언덕바이
이종상 제2시집
이종상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언덕바이』. 꾸밈없는 시로 활짝 핀 일상어들을 만날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언덕바이
죽도록 사랑
언덕바이
산골 일
네 마음을 어떻게 알랴
흙은 나
갈대꽃
흙으로 간다
언덕바이 외딴집
신세타령
귀향
각시 민들레
빈집에 사는 이들
황태
회안(悔顔)
연어
한계(限界)
나는 포수(砲手)가 아니야
첫눈
애절(哀切)한 사랑
사나이 울리느 ㄴ밤
어이해야 합니까?
눈이 내리네
겸상(兼床)
오솔길
마음의 깊이
번민(煩悶)
눈길
산토끼
한 컵의 우유
자유(自由)
빛과 그림자
운치(韻致)
부엉이
다이아몬드
제2부 그때가 좋았네
그때가 좋았네 (1)
나는 그때가 좋았네 (2)
우리 어머니
하늘에 쓰는 편지
그리움이 사무칠 때
기우제(祈雨祭)
장독대
진짜 사랑
별사랑
님은 어리고
한 장의 사진
문주란
동심(童心)
노란 목화솜
향수
그리운 유년
추억
그 한 여인
그때는 가고
행복이 뭔지
속마음
그래 잊어야지
성터
놔두고 온 달
이슬 같은 인생사
촛불
이별
성묘(省墓)
공처가
사금파리 혼
영원한 침묵
어디로 가느냐
어느 날의 날씨
지난날 속에는
하얀 마음 가는 길
제3부 그리움
행복(幸福)
심봤다
달집을 사르며
이름 모를 꽃
신비디움
이슬
소원
세월
주막(酒幕)
모깃불
님 이제 오시네
그림움에 젖으면
별
꿈속에서
손수건
부부의 길
우수
무제(無題)
사랑하는 이유
빗방울 일기
당신의 꿈
님은 가고 없어도
병실에서
연약한 자여
여인의 바다
사랑했었는데
그의 정처
노을
봄날은 간다
그곳에 가면
님 그리워
풍란아
난센스(nonsense)
제4부 청백리
성주산 해맞이
오서산 해돋이
마량포구 해돋이
청백리(淸白吏)
동백정
어른 아이들
철딱서니
우리들의 세상
인과응보
풍경화 한 점
귀뚜라미
철없는 대장부
휘파람새
나는 성공한 거야
간이 큰 소년
자물통이 없는 집
벗
서러움
깨끗한 이
명상(冥想)
벽창호(碧昌牛)
흥부 형수 같은 동네
거울 속으로
왕 중 왕
공룡 발자국
개미네
촌장의 정치
서울 구두쇠
자존심
나는 철부지
검은 오열
동그라미
제5부 나의 눈 하늘 길
나의 눈 하늘 길
둘이 가는 한 길
길
생로병사
뒤따라갈 것을
왕 대산 노을
들길
사기장 골
슬픈 장승
짝사랑 저 달
흔들리는 마음
언젠가 그 소리
천국의 집
안목
태풍
청문회
여야 대변인
영혼의 기억
한심(寒心)
쇠똥구리
꿈
대금산조
대자연
무서운 마을
시인 천지
57인의 노숙
바람귀신의 집
자벌레
고독
다시 피운 목련
■ 발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