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와 숙녀
한국대표시인 베스트 명시집
한국대표시인 베스트 명시집 『목마와 숙녀』. 이 책은 중ㆍ고교생을 위한 논술대비 필독서로, 한국 대표 시인들 중 박인환, 정지용, 김영랑, 오장환의 베스트 시를 엮은 것이다. 1910년부터~ 1960대까지 살았던 대표 시인들의 시를 감상하며 그들이 나타내고자 했던 시대상들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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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 ㆍ 고교생을 위한 논술대비 필독서
한국 대표 시인들 중 박인환, 정지용, 김영랑, 오장환의 베스트 시를 엮어서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을 만들었다.
우리 민족들에게 가장 시련의 시간이었던 1910년부터~ 1960대까지 살았던 대표 시인들의 시를 감상하며 그들이 나타내고자 했던 시대상들을 살펴보고 예술과 현실에서. 어려운 시국에서 고민했던 시인들의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중, 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각 시에 대한 감상 노트는 논술 대비에 큰 도움을 주리라 생각된다.
목차
목차
기적의 현대
목마와 숙녀
세 사람의 가족
낙하
회상의 긴 계곡
일곱 개의 층계
센티메탈 쟈니
밤의 노래
검은 신이여
눈을 뜨고도
십오일 간
행복
거리
태평양에서
어느 날
새벽 한시의 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
한줄기 눈물도 없이
고양에 가서
서부전선에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
세월이 가면
가을의 유혹
나의 생애에 흐르는 시간들
불행한 샹송
열차
장미의 온도
PART 2 정지용
향수
호수 1
백록담
유리창 1
유리창 2
다알리아
바다 1
바람 1
바다 9
나무
말
무서운 시계
비
비극
비로봉 1
새빨간 기관차
장수산 1
시계를 죽임
인동차
카페 프란스
할아버지
해바라기 씨
PART 3 김영랑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언덕에 바로 누워
오-매 단풍 들것네
함박눈
노래
꿈밭에 봄마음
아지랑이
무너진 성터
언덕에 누워 바다를 보면
가늘한 내음
내 마음을 아실 이
모란이 피기까지는
오월한
불지암
마당 앞 맑은 새암
황홀한 달빛
독을 차고
내 훗진 노래
수풀 아래 작은 샘
강물
가야금
금호강
오월 아침
PART 4 오장환
The last train
8월 15일의 노래
병든 서울
황혼
향수
소야의 노래
첫겨울
매음부
나의 노래
무인도
심동
어머니 서울에 오시다
모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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