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벗은 하늘처럼
유화정 시선집
유화정의 시집 『구름 벗은 하늘처럼』. 《당신도 나를 몰랐겠지요》, 《당신도 나를 몰랐겠지요》, 《님의 사랑 절반은》, 《천당 인간 지옥》, 《아무도 그립지 않을 때까지》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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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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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삶/ 공심/ 고사/ 당신은 누구시길래/ 여자의 꿈/ 철 지난 사춘기/ 성공
빈손/ 고독/ 말하고 싶다/ 울지 말아요/ 사랑의 깨우침
당신도 나를 몰랐겠지요/ 낡아버린 수첩 속 나의 친구여
가는 청춘/ 사랑을 찾아서/ 공수
제2부
경춘가도/ 밤이 주는 것들/ 첫 눈/ 백두대간/ 우리/ 이카루스의 노래
계곡 길/ 사실/ 고향 어머님/ 나의 어머님/ 기막힌 사오정/ 둘둘이
내 고향은 서울이오/ 너는 누구야/ 털어라/ 망령가/ 유전무죄 무전유죄
고향의 추억/ 인생/ 친정 어머님
제3부
담 너머 길을 찾아서/ 동심으로...(그네)/ 황산/ 염라대왕/ 불빛 사랑
산촌 마을/ 천인공노(天人共怒)/ 굴러가는 인생/ 인생타령
나는 돼지 너는 참새/ 님의 사랑 절반은/ 운곡/ 회포/ 시장/ 어떤 이
상상 속의 갈망/ 그건 바람이 아니지/ 자아 발견/ 시의 음미
제4부
백문이 불여일견/ 관포지교/ 이구동성/ 수도/ 불사의 공덕/ 연꽃 연가
무심 유심/ 무심초/ 명산대찰/ 이승과 저승/ 굴레/ 심불심/ 가람/ 고찰
참회/ 고행/ 사랑하는 대지여/ 깨달음/ 천당 인간 지옥/ 굿풀이
안심(安心)/ 짐 진 인생
제5부
결과/ 교정의 뒤뜰/ 오늘 아침은/ 존재의 가벼움/ 아무도 그립지 않을 때까지
신촌에서 만난 섬 하나/ 독백/ 슬픈 털 옷/ 네 앞에 서면/ 비에 젖은 일요일
가을저녁/ 작별-마지막 날 아침/ 휴일/ 下山/ 새와 나무/ 訃音, 1997
지울 수 없는 네 모습/ 허탈한 마음/ 늦게 안 이별/ 떠나는 그대에게
회심별곡/ 운명/ 세월과 환경
제6부
표류/ 마음의 창/ 이런 걸 보고 - 단정하지 마/ 레테의 강 - 망각의 강
세월 속에 묻힌 사연/ 양심/ 청춘 인생/ 정든 타향/ 시간의 강/ 평행선
우주가 나와 무슨 상관인가?/ 틀/ 무상/ 해수/ 사랑, 물방울 되어/ 유령/ 소묘
능선을 타고/ 별꼴 인생/ 환생-카르마/ 북쪽 길/ 마음 마음 마음
사랑도 알쏭달쏭/ 사랑의 무법자/ 짝궁/ 단 사랑 쓴 마음/ 제삼자는 못 말려
13월의 사랑/ 가슴에 뭉친 사랑/ 마음 속의 연인
제7부
애수(愛愁)/ 지울 수 없는 이름/ 백지 사랑/ 나의 사랑/ 철 지난 장미
사랑을 위해서라면/ 추억 속의 하얀 눈/ 有情 1/ 有情 2/ 有情 3/ 빛바랜 사랑
가슴을 비워놓고/ 사랑 찾아 갈래/ 기다리는 첫사랑/ 첫사랑 찾아서
꿈을 먹어버린 강/ 창에 흐르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사진속의 낯선 내 모습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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