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문화 발자취
『민속문화 발자취』는 격동하는 현대사회의 혼탁한 문화풍토에서 올곧은 ‘전통문화’의 가치와 형식을 한평생 연구, 실천해 온 심우성의 저서이다. 오랜 역사를 이어온 전통과 민속은 삶의 물구비 고비고비 힘겹게 넘길 때마다 생동하는 ‘우리시대’의 리듬과 역동성을 창출해내고 있음을 저자는 낱낱이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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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격동하는 현대사회의 혼탁한 문화풍토에서 올곧은 '전통문화'의 가치와 형식을 한평생 연구, 실천해 온 심우성 님의 역작 『전통문화의 오늘과 내일』에 이어 더 큰 울림의『민속문화 발자취』가 새로 탄생했습니다.
오랜 역사를 이어온 전통과 민속은 삶의 물구비 고비고비 힘겹게 넘길 때마다 생동하는 '우리시대'의 리듬과 역동성을 창출해내고 있음을 저자는 낱낱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팔순을 넘긴 노구에도 무대 위에 올라 청중의 심금을 울리는 '넋전'의 춤사위는 가히 민족의 혼신과 맞닿아 있는 듯 감동을 줍니다.
초창기 KBS 민속전문 교양시간을 진행하면서 발견한 민속문화의 발자취가 오늘의 방대한 자료로 집대성하게 되었다고 저자는 깊은 감회를 표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등燈」과「넋전」의 세계
「넋전」이란 무엇인가
민족의 노래「아리랑」
「병신굿」에 대하여
민속놀이 쌍육雙六
우리나라 연鳶
「조선종이」,「한지韓紙」의 유래
동학東學과 갑오농민전쟁甲午農民戰爭
라운규羅雲奎「아리랑
조송자趙松子「줄타령」
김소희金素姬 여사와의 만남
김재철金在喆 시詩 십이편十二片
「만석중놀이」의 고찰考察
저자
저자
1934년생, 민속학자, 1인극 배우
1953년 서울중앙방송국 아나운서
1960년 민속극회 남사당 설립 대표
1963년 대한뉴스 아나운서
1966년 한국민속극연구소 소장(현재)
1970년 서라벌 예대, 서울예전, 덕성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에서
민속학, 연극사, 인형극 강의
1979년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
1980년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전문위원
1985년 아시아1인극협회 창립대표(현재)
1994년 민학회 회장
1996년 공주민속극박물관장
1998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2002년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분과 위원장
2003년 대통령 '보관문화훈장' 수상
저서
『무형문화재총람』 - 민학사, 『남사당패연구』 - 동화출판공사
『한국의 민속극』 - 창작과비평사, 『마당극연희본』 - 깊은샘
『민속문화와 민중의식』 - 대화출판사
『우리나라 탈』, 『우리나라 인형』 - 개마서원
『민속문화론서설』, 『우리나라 민속놀이』, 『옷본』,
『전통문화를 찾아서』, 『전통문화 길잡이』 - 동문선
『한국 민속학의 기억과 기록』 - 민속원
『전통문화의 오늘과 내일』 - 도서출판 답게 등
1인극 작품
《쌍두아》, 《문》, 《남도 들노래》, 《새야 새야》, 《판문점 별신굿》, 《결혼굿》,
《거창 별신굿》, 《일본군 위안부 아리랑》, 《아리랑아리랑아라리오, 4·3의 고개 를 넘어간다》, 《녹두장군 오셨네》, 《넋전 아리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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