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설렘 뜻밖의 만남(나답게 청소년소설 19)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는 가끔 동네 산책을 한다. 그때 옆 벤치에 앉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성적으로 인한 부모와의 갈등, 가난, 진로에 대한 불안, 친구 사이의 오해, 세상의 편견 등. 작가가 익숙한 골목길을 걷다 책 속의 희수와 시원이를 만나게 된다. 희수와 시원이는 서로 다른 슬픔을 품었지만, 그 무게만큼은 다르지 않다. 희수와 시원이는 각자의 상처와 오해, 진심과 화해를 오가며 성장해 간다. 그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 특히 이 책은 짧은 문장으로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이 책의 이야기는 세 가지 갈래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갈래는 희수의 가정 이야기로서 시작한다. 두 번째 갈래는 시원이의 가정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세 번째 갈래는 시원이와 희수 엄마의 만남으로 이어진다.
1. 희수의 가정 이야기
희수는 지적 장애인 엄마(미영)와 중학교 교사 할머니와 살아간다. 희수 엄마는 고3 때 예상치 못한 강도 피해 사건으로 인해, 실어증과 지적 장애 진단을 받고 학교를 중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새끼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말문이 트인다. 그 후 쓰레기를 보물로 착각하여 쓰레기 수집에 몰두하게 된다.
희수는 엄마의 쓰레기 수집으로 인한 악취 때문에, 희수 몸에 밴 냄새와 엄마가 골목 쓰레기통을 뒤지는 모습으로 친구들에게 조롱당하고 왕따를 당하게 된다. 그래서 희수는 엄마 때문에 속상하기도 하고 엄마가 창피하기도 했다.
2. 시원이(샤네르)의 가정 이야기
시원이는 부유한 재벌 가정에서 엄마와 아빠, 남동생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아이다. 희수 남동생 승권이는 4살 때 개에게 물려 죽는다. 그 당시에 시원이를 따라 솜사탕을 먹으려다 봉변을 당한 것이다. 할머니는 남아 선호 사상이 심한 분이었다. 시원이는 할머니로부터 미움과 원망의 대상이 되고, 힘든 나날을 보내며 방황한다.
시원이는 엄마의 지나친 학업성적에 대한 압박으로 공부에 부담감을 느끼며 결국 국제중학교를 자퇴한다. 그 뒤 희수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3. 시원과 희수 엄마의 만남
할머니는 남동생의 죽음을 시원이 탓으로 돌린다. 시원이는 할머니의 핍박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탈모를 겪으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때 밤거리를 헤매다가 희수 엄마를 만나는데 희수 엄마는 시원이를 꼭 안아준다.
시원이는 희수 엄마와 같이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면서 가까워진다. 시원이는 가족에게서 느끼지 못한 애정을 희수 엄마에게서 느끼게 된다.
요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일명 케데헌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케데헌 OST 골든(Golden)의 가사 중에서 감동적인 문구가 있어 여기에 인용하려 한다.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
우리의 목소리와 함께 계속 올라가
영원히 깨질 수 없는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
삶은 언제나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비록 작은 감정도 소홀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을 성장하게 하는 발판으로 삼고자 해야 한다. 지금의 나를 다독이는 그 순간들이 나중에는 깊이 있는 어른으로 자라나는 데 뿌리가 될 것이다.
이 책이 골든(Golden)의 노랫말처럼 독자들에게 "찬란히 빛나." 하고 말을 건네는 민들레 홀씨가 되었으면 한다.
▶ 줄거리
희수와 시원이의 이야기는 서로 슬픔이 다르지만, 그 고통에는 별반 차이가 없다.
희수와 시원이는 중3으로 같은 반이고 짝꿍이기도 하다. 사실 시원이(샤네르)는 전학 온 아이인데 재벌 3세, 금수저라는 소문처럼 교복 빼고 온몸을 명품 브랜드로 차려입었다. 게다가 미모는 걸그룹 아이돌이고 공부도 잘한다. 학교는 온통 시원이 이야기로 관심이 집중된다.
혹여 그 애와 찍은 셀카를 SNS에 올리는 날엔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샤느님이란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하지만 희수는 장애인 엄마 때문에 놀림을 받았다.
한편, 학교에서는 희수 앞자리에 송명원과 차수림이 앉았다. 차수림, 송명원네 무리 몇몇은 희수와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 초등학교 때부터 툭하면 엄마를 들먹이며 고양이 쥐 잡듯, 코너로 밀어넣고 희수 마음을 사정없이 난도질하던 주범들이었다. 그나마 시원이의 전학으로 희수를 겨냥했던 시선이 시원이에게 쏠리는 바람에 한동안 잠잠했다.
'스멜'이라는 시원이의 말이 희수의 귓속에서 이명처럼 뱅뱅거렸다.
희수는 어릴 때,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가방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갔다. 백화점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엄마는 자꾸 혓바닥으로 나이프를 핥았고, 나이프를 바닥에 떨어뜨리기도 했다. 그리고 탄산수를 테이블에 엎고 소리까지 질렀다.
희수와 현석은 오랫동안 한동네에 살았고,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 희수에게 현석은 유일한 베프였다.
희수 엄마는 쓰레기통이나 길에서 물건들을 주워 오는 바람에 그의 몸에서 냄새가 났다. 희수가 초등학교 입학 시에 할머니는 중학교 선생님이었다. 할머니는 희수 손을 잡고 현석 엄마를 찾아갔다.
"우리 희수도 현석이랑 같이 학교에 데리고 다녀줄 수 있을까요?"
현석 엄마는 오후 시간에 계절에 맞춰 호떡이나 붕어빵, 컵볶이를 팔았다. 장사를 나갈 때마다 현석을 희수네 집에 맡겼다. 현석이와 희수는 세 살 때부터 어린이집을 같이 다녔다. 현석 엄마는 장사 나갈 때마다 희수네 집에서 밥을 먹었다.
희수는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엄마를 그리지 않고, 선생님을 그렸다. 희수 엄마가 고3 때 집에 도둑이 들어왔는데 엄마의 눈과 입이 테이프로 친친 감겨 있었다. 그 사건 이후 엄마는 함구증과 지적 장애인이라는 병명을 갖게 되었다. 엄마는 침대에서 내려오더니 그때부터 돌아다녔다. 그러다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안고 왔다. 캣맘이 되면서 시원이를 만나는데……
유치원 때 동생이 죽은 시원이는 희수 엄마를 어떻게 만나 알게 되었을까?
도서출판 답게는 〈나답게, 우리답게, 책답게〉를 슬로건으로 36년째 책을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1990년 2월 첫 출발 당시부터 전 국민의 집집마다 소장할 수 있는 지침서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소망으로 기획을 해왔습니다. 부모는 부모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선생답게, 학생답게, 정치인답게, 군인답게 등등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청소년을 위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청소년 소설〉을 기획해 19권째 출간에 이르렀습니다.
임금은 아비요 신하는 자애로운 어미요 백성은 어린아이라고 말하니
백성이 사람을 알고 있도다 중생을 구제할 수 있기에 이를 배불리하여 다스리라
이 땅을 버리고 어디로 가겠는가 이에 나라 보전할 것을 알리라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백성은 백성답게
나라가 대대로 태평하리라
〈안민가(安民歌) 경덕왕 충담선사 중에서〉
1. 희수의 가정 이야기
희수는 지적 장애인 엄마(미영)와 중학교 교사 할머니와 살아간다. 희수 엄마는 고3 때 예상치 못한 강도 피해 사건으로 인해, 실어증과 지적 장애 진단을 받고 학교를 중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새끼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말문이 트인다. 그 후 쓰레기를 보물로 착각하여 쓰레기 수집에 몰두하게 된다.
희수는 엄마의 쓰레기 수집으로 인한 악취 때문에, 희수 몸에 밴 냄새와 엄마가 골목 쓰레기통을 뒤지는 모습으로 친구들에게 조롱당하고 왕따를 당하게 된다. 그래서 희수는 엄마 때문에 속상하기도 하고 엄마가 창피하기도 했다.
2. 시원이(샤네르)의 가정 이야기
시원이는 부유한 재벌 가정에서 엄마와 아빠, 남동생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아이다. 희수 남동생 승권이는 4살 때 개에게 물려 죽는다. 그 당시에 시원이를 따라 솜사탕을 먹으려다 봉변을 당한 것이다. 할머니는 남아 선호 사상이 심한 분이었다. 시원이는 할머니로부터 미움과 원망의 대상이 되고, 힘든 나날을 보내며 방황한다.
시원이는 엄마의 지나친 학업성적에 대한 압박으로 공부에 부담감을 느끼며 결국 국제중학교를 자퇴한다. 그 뒤 희수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3. 시원과 희수 엄마의 만남
할머니는 남동생의 죽음을 시원이 탓으로 돌린다. 시원이는 할머니의 핍박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탈모를 겪으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때 밤거리를 헤매다가 희수 엄마를 만나는데 희수 엄마는 시원이를 꼭 안아준다.
시원이는 희수 엄마와 같이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면서 가까워진다. 시원이는 가족에게서 느끼지 못한 애정을 희수 엄마에게서 느끼게 된다.
요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일명 케데헌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케데헌 OST 골든(Golden)의 가사 중에서 감동적인 문구가 있어 여기에 인용하려 한다.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
우리의 목소리와 함께 계속 올라가
영원히 깨질 수 없는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
삶은 언제나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비록 작은 감정도 소홀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을 성장하게 하는 발판으로 삼고자 해야 한다. 지금의 나를 다독이는 그 순간들이 나중에는 깊이 있는 어른으로 자라나는 데 뿌리가 될 것이다.
이 책이 골든(Golden)의 노랫말처럼 독자들에게 "찬란히 빛나." 하고 말을 건네는 민들레 홀씨가 되었으면 한다.
▶ 줄거리
희수와 시원이의 이야기는 서로 슬픔이 다르지만, 그 고통에는 별반 차이가 없다.
희수와 시원이는 중3으로 같은 반이고 짝꿍이기도 하다. 사실 시원이(샤네르)는 전학 온 아이인데 재벌 3세, 금수저라는 소문처럼 교복 빼고 온몸을 명품 브랜드로 차려입었다. 게다가 미모는 걸그룹 아이돌이고 공부도 잘한다. 학교는 온통 시원이 이야기로 관심이 집중된다.
혹여 그 애와 찍은 셀카를 SNS에 올리는 날엔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샤느님이란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하지만 희수는 장애인 엄마 때문에 놀림을 받았다.
한편, 학교에서는 희수 앞자리에 송명원과 차수림이 앉았다. 차수림, 송명원네 무리 몇몇은 희수와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 초등학교 때부터 툭하면 엄마를 들먹이며 고양이 쥐 잡듯, 코너로 밀어넣고 희수 마음을 사정없이 난도질하던 주범들이었다. 그나마 시원이의 전학으로 희수를 겨냥했던 시선이 시원이에게 쏠리는 바람에 한동안 잠잠했다.
'스멜'이라는 시원이의 말이 희수의 귓속에서 이명처럼 뱅뱅거렸다.
희수는 어릴 때,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가방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갔다. 백화점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엄마는 자꾸 혓바닥으로 나이프를 핥았고, 나이프를 바닥에 떨어뜨리기도 했다. 그리고 탄산수를 테이블에 엎고 소리까지 질렀다.
희수와 현석은 오랫동안 한동네에 살았고,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 희수에게 현석은 유일한 베프였다.
희수 엄마는 쓰레기통이나 길에서 물건들을 주워 오는 바람에 그의 몸에서 냄새가 났다. 희수가 초등학교 입학 시에 할머니는 중학교 선생님이었다. 할머니는 희수 손을 잡고 현석 엄마를 찾아갔다.
"우리 희수도 현석이랑 같이 학교에 데리고 다녀줄 수 있을까요?"
현석 엄마는 오후 시간에 계절에 맞춰 호떡이나 붕어빵, 컵볶이를 팔았다. 장사를 나갈 때마다 현석을 희수네 집에 맡겼다. 현석이와 희수는 세 살 때부터 어린이집을 같이 다녔다. 현석 엄마는 장사 나갈 때마다 희수네 집에서 밥을 먹었다.
희수는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엄마를 그리지 않고, 선생님을 그렸다. 희수 엄마가 고3 때 집에 도둑이 들어왔는데 엄마의 눈과 입이 테이프로 친친 감겨 있었다. 그 사건 이후 엄마는 함구증과 지적 장애인이라는 병명을 갖게 되었다. 엄마는 침대에서 내려오더니 그때부터 돌아다녔다. 그러다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안고 왔다. 캣맘이 되면서 시원이를 만나는데……
유치원 때 동생이 죽은 시원이는 희수 엄마를 어떻게 만나 알게 되었을까?
도서출판 답게는 〈나답게, 우리답게, 책답게〉를 슬로건으로 36년째 책을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1990년 2월 첫 출발 당시부터 전 국민의 집집마다 소장할 수 있는 지침서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소망으로 기획을 해왔습니다. 부모는 부모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선생답게, 학생답게, 정치인답게, 군인답게 등등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청소년을 위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청소년 소설〉을 기획해 19권째 출간에 이르렀습니다.
임금은 아비요 신하는 자애로운 어미요 백성은 어린아이라고 말하니
백성이 사람을 알고 있도다 중생을 구제할 수 있기에 이를 배불리하여 다스리라
이 땅을 버리고 어디로 가겠는가 이에 나라 보전할 것을 알리라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백성은 백성답게
나라가 대대로 태평하리라
〈안민가(安民歌) 경덕왕 충담선사 중에서〉
목차
목차
작가의 말
01 재수 없다!
02 어릴 땐 그랬어
03 엄마는 항상 웃는다
04 아파서 그래, 엄마가
05 굳은살이 떨어지고
06 숏커트 그리고 One
07 목련과 라일락의 운명
08 승권이 죽었다
09 마리오네트 인형처럼
10 아줌마를 만났어
11 완전 반전! 힙합청년
12 슬픔의 모양은 달라도
13 아픈 기억이 마법처럼
14 내 친구 덤보
15 샤네르, 샤네르!
16 왜 너야?
17 그 노래의 주인공
18 설렘설렘 뜻밖의 만남
19 바람이 불어오는 곳
01 재수 없다!
02 어릴 땐 그랬어
03 엄마는 항상 웃는다
04 아파서 그래, 엄마가
05 굳은살이 떨어지고
06 숏커트 그리고 One
07 목련과 라일락의 운명
08 승권이 죽었다
09 마리오네트 인형처럼
10 아줌마를 만났어
11 완전 반전! 힙합청년
12 슬픔의 모양은 달라도
13 아픈 기억이 마법처럼
14 내 친구 덤보
15 샤네르, 샤네르!
16 왜 너야?
17 그 노래의 주인공
18 설렘설렘 뜻밖의 만남
19 바람이 불어오는 곳
저자
저자
김정옥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높은 장독대에 올라가 놀기를 좋아했습니다.
장 항아리에 기대어 책도 읽고, 혼자만의 상상 놀이에 흠뻑 빠지기도 했습니다.
요즘엔 볕살 좋은 마당에서 차 한 잔 마시며, 반려견 해리와 재미있게 놉니다.
절로 웃음이 납니다. 뾰족했던 마음도 그새 뭉툭해집니다.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선재》, 《콩 과자는 맛있어!》, 《1951년, 열세 살 봉애》
함께 쓴 책으로는 《그럼 안되는 걸까?》, 《할머니가 창피해!》가 있습니다
나답게 우리답게 책답게
서울시 광진구 천호대로698, 진달래 빌딩 502호|전화 02) 463-0464|FAX 02)498-0463
e-mail dapgae@gmail.com dapgae@korea.com
영업이사 이동호 010-8358-3641
.
어릴 때부터 높은 장독대에 올라가 놀기를 좋아했습니다.
장 항아리에 기대어 책도 읽고, 혼자만의 상상 놀이에 흠뻑 빠지기도 했습니다.
요즘엔 볕살 좋은 마당에서 차 한 잔 마시며, 반려견 해리와 재미있게 놉니다.
절로 웃음이 납니다. 뾰족했던 마음도 그새 뭉툭해집니다.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선재》, 《콩 과자는 맛있어!》, 《1951년, 열세 살 봉애》
함께 쓴 책으로는 《그럼 안되는 걸까?》, 《할머니가 창피해!》가 있습니다
나답게 우리답게 책답게
서울시 광진구 천호대로698, 진달래 빌딩 502호|전화 02) 463-0464|FAX 02)498-0463
e-mail dapgae@gmail.com dapgae@korea.com
영업이사 이동호 010-8358-3641
.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