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저 읽기와 글쓰기: 이공계열
고전을 쓰기와 읽기 교육의 텍스트로 가져온 『명저 읽기와 글쓰기』 이공계열 편. 고전이 단순히 고전에 머물지 않고 오늘의 우리 삶에서 어떻게 되새김할 수 있는지를 고민한다. 쓰기 위주 교육을 넘어 읽기, 쓰기, 토론하기 등의 과정을 복합하고 창조적인 인재 교육에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하였다. 특히 명저 백선을 토대로 하여 고전의 현대적 의미를 재해석하고 그것이 오늘과 내일의 삶에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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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주고 받을 때 자신의 견해와 타인의 견해를 조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
이공계열 학생들은 전공의 특성상 대학에서 주로 자연법칙이나 규칙과 같은 것을 배우게 된다. 따라서 수많은 견해, 이론, 그리고 법칙들 속에서 연구 계획을 세우고 결과 값을 기대하고 산출하는 데 필요한 가치중립적인 사고체계 혹은 그러한 사고방식을 익히게 됨으로써,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때 자신의 견해와 타인의 견해를 조율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공하는 명저 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전혀 생소한 분야에 접근해 나가면서 얻은 앎과 자신의 기존 세계관을 비교하고 재해석하며 자기화해 나가는 훈련, 그리고 그러한 훈련의 결과를 타인들과 비교하고 공유해 나가는 방법들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것은 이공계열의 전공 공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공계 학생들이 자신의 가치관과 타인의 가치관을 비교하고 재해석하여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하게 하는데 중점
이 책의 내용 구성에 있어서 이공계 학생들이 자신의 가치관과 타인의 가치관을 비교하고 재해석하여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왜냐하면 이것은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온 문제인 삶의 의외성 곧, 예측불가능성이나 무작위성에 대한 수용과 자기화와 관련이 깊기 때문이다. 그리고 빠르게 변해가는 과학 기술 환경들로 인한 무지의 공포에 면역력을 키워주어 자신의 전공을 심화시키는 작용도 겸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명저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가치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함.
제1장에서는 읽기와 쓰기, 그리고 토론하기의 세 영역이 각기 독립된 기능을 하면서도 통합적으로 연동되었음을 밝혔다.
제2장과 제3장, 그리고 제4장에서는 명저 읽기와 기초적 글쓰기를 통합하여 가치 발견과 해석의 디딤돌을 놓았다. 제5장과 제6장, 그리고 제7장과 제8장에서는 명저 읽기와 심화된 글쓰기를 통합하여 명저의 핵심 가치 발견과 가치의 현재적 해석을 바탕으로, 미래 가치로의 연결성을 확보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의 가치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부록에는 인문학적, 사회학적, 예술적 지평을 넓히도록 세 권의 명저 읽기와 쓰기를 실어 두었다. 그리고 한글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을 마련해 두어 맞춤법과 표준어에 관한 문제 해결 능력을 스스로 향상하도록 하였다.
목차
목차
명저 읽기의 참 의미
'나'를 쓰는 글살이
읽기·쓰기 통합 모델의 구현
2.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쓰다
학습 목표
해제와 저자 소개
읽고 생각하기
주제 설정과 제재 수집
토론과 글쓰기
_ 함께 읽기 좋은 자료
3. [엔트로피]를 읽고 쓰다
학습 목표
해제와 저자 소개
읽고 생각하기
구상과 개요 작성
토론과 글쓰기
_ 함께 읽기 좋은 자료
4.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읽고 쓰다
학습 목표
해제와 저자 소개
읽고 생각하기
문단 작성
토론하기
_ 함께 읽기 좋은 자료
5. [광장]을 읽고 쓰다
학습 목표
해제와 저자 소개
읽고 생각하기
토론하기
비평적 글쓰기
_ 함께 읽기 좋은 자료
6. [멋진 신세계]를 읽고 쓰다
학습 목표
해제와 저자 소개
읽고 생각하기
토론하기
감상문과 논술문 쓰기
_ 함께 읽기 좋은 자료
7. [나의 생애와 사상]을 읽고 쓰다
학습 목표
해제와 저자 소개
읽고 생각하기
성찰적 글쓰기
토론하기
_ 함께 읽기 좋은 자료
8.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읽고 쓰다
학습 목표
해제와 저자 소개
읽고 생각하기
토의하기
과학적·신화적 글쓰기
저자
저자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저자 이혁화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저자 조보라미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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