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시 풀이 6: 별집(양장본 Hardcover)
『퇴계시 풀이. 6: 별집』은 조선조 대학자 퇴계 이황의 시를 풀어낸 책이다. 단아하고 절제된 표현 속에 담겨있는 정갈한 삶과 깊은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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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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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春日間居偶興ㆍ봄날 한가로이 지내다 마침 흥이 일다
3. 忠州牛憩ㆍ충주서 낮에 쉬다
4. 月溪峽暮景ㆍ월계 골짜기의 저녁 풍경
5. 暮投忠州萬景樓ㆍ날이 저물어 충주의 만경루에 투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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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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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和仁仲ㆍ인중에게 화답하다
345~346. 次觀物閔景說韻ㆍ관물당 민경열이 지은 시의 각운자를 써서 짓다
347~354. 從姪憑, 索詠園中花卉, 八首ㆍ종질인 빙이 동산의 화훼를 읊어주기를 구하다, 여덟수
355. 舟行東歸, 南時甫追至大灘. 同行有絶句, 次韻._己末ㆍ배를 타고 남쪽으로 돌아갈 때 남시보가 큰 여울까지 따라왔다.
함께 가다가 절구를 지었기에 같은 각운자를 써서 짓다_기미년(1559)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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