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전환기의 학문적 단절 잇기(계명한국학총서 30)(양장본 HardCover)
『근대 전환기의 학문적 단절 잇기』는 2011년 4월 29일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에서 ‘근대 이전과 근대 사이의 학문적 단절 잇기’라는 주제로 개최한 기획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던 여섯 편의 논문을 엮은 책이다. 동일한 대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여섯 개의 시선을 교차시켜보고 그 차이에 대해 사유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놓여 있는 상황의 실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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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문학
문학론·문장론·문학사론에서의 전통의 문제-이광수·이태준·임화를 중심으로|황재문
한문맥漢文脈의 이미저리, 『대한민보大韓民報』(1909~1010) 만평漫評의 알레고리 읽기-1909년 연재분을 중심으로|황호덕
사학
조선후기 역사학과 신채호, 그리고 21세기|배우성
근대 민족사학의 전통 역사학 평가 재검토-신채호와 백남운을 중심으로|이윤갑
철학
의리와 진리의 호환성 구축을 위한 방안 모색|박홍식
철학의 역사와 의미의 역사 : 이기론 연구방법론 재검토|김영민
저자
저자
저자 황호덕은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저자 배우성은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저자 이유갑은 계명대 사학과 교수.
저자 박홍식은 대구한의대 외국어학부 교수.
저자 김영민은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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