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문학과 문화의 정치(계명 한국학 총서 37)(양장본 Hardcover)
1960년대 문학과 문화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면서 4.19와 5.16이라는 정치적 사건과 함께 시작된 1960년대는 지금 한국사회를 떠받치고 있는 정치적·경제적·문화적 토대의 기본구조가 형성되기 시작한 시점이라는 점에서 한국사회 근대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다. 『1960년대 문학과 문화의 정치』에 묶은 글들은 1960년대 문학과 화의에 대한 최근의 영구경향과 그것이 도달한 지점을 일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성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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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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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7 혁명, 언어, 젊음
- 4?19의 불가능성과 4?19세대 문학?김영찬
35 형성이라는 환영
- 4?19세대 작가들의 교양소설과 정치적 무의식에 대한 시론?복도훈
69 1960년대 소설과 민족 / 국가의 경계를 사유하는 법 ?김미란
105 카뮈, 마르크스, 이어령
- 1960년대 에세이즘을 통해 본 교양의 문화정치?오혜진
145 1960년대 여가문화와 국가?대중?자본의 경합?송은영
173 지식인 담론의 지형과 '비판적' 지성의 거처?서은주
209 1960년대 여성지식인의 '자유'담론과 미국
- 박순녀, 손장순, 박시정의 소설을 중심으로?이선미
243 손창섭 소설과 ?사상계??김진기
283 월남전 서사의 구성 원리와 문학적 영향
- 파월(派越) 수기를 중심으로?김주현
315 1960년대 주간지의 매체적 위상
- ?주간한국?을 중심으로?전상기
저자
저자
저자 복도훈은 충남대학교
저자 김미란은 성균관대학교
저자 송은영은 연세대학교
저자 서은주는 연세대학교
저자 이선미는 경남대학교
저자 김진기는 건국대학교
저자 김주현은 인제대학교
저자 전상기는 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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