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혼자다
채형복 시집
채형복 시집 『우리는 늘 혼자다』. 저자가 기억과 경험, 느낌의 조각을 주워 모아 지은 시들을 담았다. ‘기다림, 그 이후’, ‘잃어버린 시간’, ‘평범한 당신의 그 모습이’, ‘행복한 사람’, ‘증와와 평화’, ‘욕심을 내는 순간 죽는다’, ‘너는 아느냐’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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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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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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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정의 2
回歸
저 산너머로
그 누가 나를 현실 속으로 던졌는가
또 다시 겨울
이 겨울, 꿈꾸고 싶습니다
너를 불렀더니
꿈
문득 눈 떠보니
반달
야간 열차
어둠
잃어버린 시간
바람
질경이
똥
용소(龍沼)
평범한 당신의 그 모습이
지구는 여전히 둥글지 않다
어둠
門
행복한 사람
29만원 때문에
떠남
증오와 평화
말씀
벽
우리는 권리가 있는가
자유롭게 죽고 싶소
인욕(忍辱)
외롭기에 사람이다
바람은
절대 다 주지 않는다
절 - 108배
하늘
마냐나
어른은 눈물이 많다
막다른 골목 앞에서
욕심을 내는 순간 죽는다
두려움보다 더 두려운 것은 없다
너는 아느냐
무시되어도 좋은 역사는 없다
추억의 쫀드기
우연, 그리고 필연
고집
詩를 쓰는 이유
문
신은 사랑을 모른다
국가는 실체가 있는가
죽을 자유
마더 텅
우리는 늘 혼자다
Be the Reds!
공
여행
우리는 평생 남의 눈치만 보고 산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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