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꽃
채형복 시집
작가 채형복의 『저승꽃』.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활동 중인 저자가, '모든 사람은 시인이다.'라는 말을 위로 삼아 '시인 아닌 시인'으로 써내려간 '시 아닌 시'를 수록한 세 번째 시집이다. 1년새 양친을 여읜 후 이별에 익숙해지는 쉰이라는 나이를 맞이한 저자가 먹먹하고 아픈 가슴을 위로하기 위해 써내려간 시이다. ‘이별 연습’, ‘나이는 짐이다’, ‘칸막이에 갇힌 그들’, ‘멍청한 미꾸라지’, ‘익숙하다는 것은’, ‘인도기행’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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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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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별연습
한 숨 잠에 죽고 싶다
자식은 엄마의 피를 먹고 자란다
이별
이별을 위한 입맞춤
마지막 숨
깨어나고 싶지 않은 잠
장 '례'
또 다른 꿈-자연사
꽃이 예쁜 나이
저승꽃
죽은 자에 대한 예의
제2부_ 나는 누구인가
감동
마흔 아홉이란 나이
나는 누구인가
발가락 양마
ㄹ나도 아프다
나이는 짐이다
품격
밀알
수오지심
얼굴
관계
나
죽음
손톱
고독
비상의 이유
모두 사라진다
제3부_ 해탈
칸막이에 갇힌 그들
길
우리는 늘 배고프다
멍청한 미꾸리
은행나무처럼
땅을 모르는 새들만 허공을 난다
해탈
情이란
이번이 마지막이다
위로의 역설
거미
떠나는 이유
펭귄 왕의 고뇌
일벌의 노래
추억
여유
익숙하다는 것은
제4부_ 인도기행
인도기행 1
인도기행 2
인도기행 3
인도기행 4
인도기행 5
인도기행 6
인도기행 7
인도기행 8
인도기행 9
오로빌 1
오로빌 2
오로빌 3
오로빌 4
오로빌 5
오로빌 6
오로빌 7
오로빌 8
오로빌 9
오로빌 10
오로빌 1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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