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사실
양심으로서의 문학에 대한 고찰 1983-2009
『창작과 사실 - 양심으로서의 문학에 대한 고찰 1983-2009』. 서용좌 교수 명예퇴임기념 논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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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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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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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하인리히 뵐과 쾰른
길항작용에서 정체성 추구로
- 하인리히 뵐의 [어느 광대의 견해]와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에서 세대 간의 문제
창작과 사실:
하인리히 뵐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에 나타난 언론보도의 문제
행동으로서의 부적응 - 하인리히 뵐의 [강풍경을 마주한 여인들]
인도주의와 미학의 긴장: 하인리히 뵐의 풍자물에서 본 서술전략
"Was ist der Mensch ohne Trauer?"
- Heinrich Blls Stimme klingt weltweit.
에.테.아. 호프만의 [모래귀신]의 서술자
하인리히 뵐의 작가 정신: 예술가 - 시민간의 정체성 문제
하인리히 뵐의[검은 양들]과 47동인의 "정신"
하인리히 뵐의 유토피아의 가능성
하인리히 뵐의 [흔적없는 사람들]의 사제의 침묵: "소수에 대한 이해"
기구화된 사회속에서 원시기독교정신의 회복:
하인리히 뵐의 풍자물 [무르케박사의 침묵수집]
독일의 전후 상황에서 하인리히 뵐의 작품에 등장하는 부적응의 인물들의 기능
페터 슈나이더의 [렌츠]연구: 개념과 인지의 불일치
Heinrich Boll의 [Das Brot der fruhen Jahre]에 있어서 "Aussteigen"의 의미
Peter Weiss의 [Die Verfolgung und Ermordung Jean ...Paul Marats
dargestellt durch die Schauspielgruppe des Hospizes zu Charenton
unter Anleitung des Herrn de Sade]연구
- 시민사회의 억압하에서 예술의 표현자유를 위한 실험
Heirich Boll의 "Gruppenbild mit Dame": 성취거부의 생활원칙
파울 첼란의 [죽음의 푸가]에 있어서 대위법적 구성의 기능과 효과
하인리히 뵐의 [어느 어릿광대의 견해]에 있어서의 순간과 현실에 대한 의미 분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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