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찾아 너무 먼 길을 왔다
[나는 나를 찾아 너무 먼 길을 왔다]는 저자가 독일 유학 시절에 겪은 일련의 체험을 소재로 삼아 객관적 관찰과 실지 경험에 주관적 견해와 인상을 접목시킨 ‘기록문’이자 ‘체험기’다. 뮌헨의 축제, 장크트 오틸리엔, 크리스마스, 가을, 그리고 황혼, 찬란한 과거로의 여행, 마음의 산책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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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충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정상건 교수의 수기 형식의 작품이다. 작가가 독일 유학 시절에 겪은 일련의 체험을 소재로 삼았다. 뮌헨의 축제, 장크트 오틸리엔, 크리스마스, 가을, 그리고 황혼, 찬란한 과거로의 여행, 마음의 산책 등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목차
뮌헨의 축제 9
장크트 오틸리엔 43
크리스마스, 가을, 그리고 황혼 60
찬란한 과거로의 여행 93
마음의 산책 176
부록 185
저자
저자
ㆍ충남대학교 명예교수(독어독문학과)
ㆍ미국 브루클린대학 영문학
ㆍ독일 뮌헨대학교 독문학 전공
ㆍ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교 수학
ㆍ미국 럿거스대학교 철학박사
ㆍ1993년 처녀시집『회상과 기대』(도사출판 신원문화사)
ㆍ2002년 첫 장편소설 『양귀비와 기억』(도서출판 문예운동)
ㆍ2008년(7월호)월간〔시사문단〕시 부문 <샘의 여인>신인상
ㆍ2008년(8월호)월간〔문학세계〕소설부문《에덴의 유혹, 혹은 이브, 그 몸의 예찬》신인상
ㆍ역서 : 쎄스 노터봄, 『의식(儀式)』하인리히 뵐, 단편 등
ㆍ인터뷰: 「쎄스 노터봄과의 대담」(암스테르담, 1997년 01우러 14일)(《계간 외국문학》)(1997년 가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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