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말씀의 향기
주님의 향기를 전하는 박광철 목사의 신앙 묵상
『365 말씀의 향기』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박광철 목사의 신앙 묵상책이다. 《프랑스 향수보다 마음의 향기가 오래 간다》의 저자이기도 한 이상은 사모와 목회 동반자로서 이민 사회의 가정을 세우는 가정사역의 소명을 기쁘게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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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살아 있는 GPS(God's Perfect System)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미국 LA에서 가정 사역자로 목회를 하고 있는 박광철 목사는 두 아들 내외를 위하여 아침마다 짧은 묵상의 글을 보냈다. 지금은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나눠 읽는 그 글을 모아 책으로 출간했다.
《행복한 아버지학교》, 《부끄런 A학점보다 정직한 B학점이 낫다》, 《신앙생활 ABC》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크리스천의 성화(聖化)된 삶을 강조해 온 저자가 생활과 목회 그리고 시사 사건에서 느낀 점들을 기독교와 성경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담담하면서도 간절한 목소리로 띄운 365일 묵상집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적용할 만한 생활 습관과 마음 자세를 강조한 내용이 많아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매일 자기를 돌아보고 새롭게 하는 지침서로 삼을 만하다.
주 안에 있으면 우리의 밤도 노래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매일 내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고 모십시오.
마음과 뜻을 다해서 예수 그리스도만 신뢰하십시오.
그분만이 우리의 최고의 가이드요, 목자십니다.
365일, 마음의 방향과 속도를 가르쳐줄 5분 내비게이션
'매일 하는 일이 무섭다'라는 말을 실감하면서도 정작 매일 하는 일은 밥을 먹거나 전화를 하는 것 같은 사소한 습관의 연속이 많다. 하루 5분, 잠시 머리와 마음이 시원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듯 자기와 대면하는 시간, 5분. 새 하루의 방향과 감각을 잡기에 충분하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의 언어로 쓴 연애편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성경의 마음을 닮았다. 저자가 결혼한 아들 내외가 매일 경건의 시간(QT)을 갖도록 아침마다 짧은 묵상의 글을 보낸 것이 여러 해 동안 쌓여 책으로 묶인 것이다.
20대에 예수를 만나 신학을 공부하고 미국에서 목회를 하며 느낀 간증과 영성이 가득한 이 묵상집은 독자가 처한 고난과 시련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하고 더 높고 깊은 믿음의 차원으로 안내하는 매뉴얼로 늘 곁에 두기에 충분하다.
'구원, 기도, 전도, 성령, 사랑, 믿음, 겸손, 시련' 같은 신앙생활의 필수 키워드에 대한 크리스천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넓힐 수 있는 '쉬운 말 사전'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다.
묵상집의 고전인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 영성생활의 매뉴얼이라면 이 책은 실생활의 매뉴얼이라고 하겠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친밀하고 가깝게 연결(connect)되어 사는 행복을 알려주는 이 책을 기꺼이 매일 하는 일 중의 하나로 삼기를 권한다.
목차
목차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시 34:8)
2월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시 37:4)
3월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4월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6)
5월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 30:5)
6월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7월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6)
8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
9월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8)
10월
내 생각은 네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8-9).
11월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히 11:16).
12월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사 40: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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