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즈(Family Size) 2
여섯 식구 만화가 가족의 일상 속으로!
남지은, 김인호 만화 『패밀리 사이즈』제2권. 신혼 초에 ‘우리 앞으로 아이는 넷을 낳자.’라고 한 약속을 결혼 10년 만에 지키게 된 만화가 부부의 이야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넷째와 함께하는 진짜 여섯 식구 이야기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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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막내딸 랄라가 태어났다!!!!!
저출산이 문제라는 뉴스를 접한 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그 문제는 앞으로도 별로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둘은커녕 하나도 낳기 힘들다는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해 회의적이고 인터넷 게시판 곳곳에는 무개념 부모와 통제 안 되는 아이들 때문에 '애들이 싫다'는 아우성도 넘쳐난다.
그런데 여기! 아들 셋에 얼마 전에 막내딸까지 출산한 부부가 있다면 믿겠는가? 신혼 초에 '우리 앞으로 아이는 넷을 낳자.'라고 한 약속을 결혼 10년 만에 지키게 된 만화가 부부의 이야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넷째와 함께하는 진짜 여섯 식구 이야기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네이버 웹툰에 일주일에 두 번씩 올라오는 《패밀리 사이즈》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웹툰'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고, 지금도 그 행복한 이야기는 계속 되고 있다.
책 속 보너스로 만화 한 회가 끝날 때마다 부부가 들려주는 소소한 이야기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던 삼 형제와 막내 랄라의 사진이 들어 있어 이제 여섯 식구가 된 만화가 가족의 시끌벅적 알콩달콩 일상을 사진으로나마 살짝 엿볼 수 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남지은은 2002년에 단편 〈순니미〉로, 김인호는 2003년 4월에 〈don't cry〉를 통해 만화가로 데뷔했으며 남자친구가 군대에 간 동안의 이야기를 그린 《군바리와 고무신》은 해외로도 수출되어 큰 사랑을 받았고 그들의 이야기는 지금도 '고무신 카페'의 전설로 남아 있다.
2004년 가을,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두 사람은 부부로, 부모로, 그리고 공동작업자이자 조력자로 살아가며 여러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함께 작업한 《사랑일까?》는 소설로도 발간이 되었고, 《우연일까?》는 연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오르기도 하였으며 얼마 전 연재가 끝난 《헤어진 다음 날》은 웹 드라마 준비 중이기도 하다.
여러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워너 메이커의 책을 읽고 4명의 자녀를 낳기로 약속했던 신혼 이후 현재까지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낳아 목표달성 부부가 되기도 하였다. 사 형제를 키울 뻔 했던 부부는 다행히 막내딸을 낳아 지금은 딸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으며 북적이고 시끌벅적하지만 그만큼 우애와 사랑이 넘치는 여섯 식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사이즈》를 '네이버 웹툰'에 연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코미코'에 《절친》을, '과학동아'에 《미션 투 문》을 연재하고 있다.
작가 블로그 : http://blog.naver.com/namjieun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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