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서 괜찮아
초보 맘의 가슴을 울린 한 컷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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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재운 뒤 키친 테이블에서 그리는 가족의 하루 이야기 122장
아가야, 네가 있어서 내가 얼마나 사랑받고 살았는지를 깨닫게 되었고,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알게 되었단다. ‘육아 일기’라고 하면 으레 아이가 태어난 지 며칠 되었고, 먹이고 재우고 씻기는 단순한 일이 얼마나 힘든지 하소연하며, 뒤집고 기고 서고 말하는 아이의 발달 상황을 꼼꼼히 기록하는 것으로 여긴다. 물론 여기에 엄마로서의 보람과 행복을 양념처럼 슬쩍 끼워 넣고. Jo 드로잉키친 작가의 《엄마라서 괜찮아》는 그런 보통의 육아 일기와는 차이가 있다.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보다는 육아를 경험하며 갖게 되는 복잡다단한 감정과 자신에 대해 되돌아보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다. 미숙한 초보 엄마로서의 마음 졸임과 실수, 엄마가 되었지만 여전히 ‘엄마답지’ 못한 자신에 대한 자책, 아이를 키우면서 비로소 아주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된 친정 엄마에 대한 애틋함……. 네이버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 수 50만을 기록하며 초보 엄마들의 열렬한 공감과 지지를 얻은 작가의 육아 일기.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 자신의 삶을 대입해 보거나 지인들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게 된다. 비단 부모가 아니더라도 ‘내 부모도 저런 마음으로 나를 키우셨겠구나.’ 하는 아련한 공감도 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육아의 희로애락은 물론 익숙해서 자주 잊고 마는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헤아려보게 해 줄 것이다.
아가야, 네가 있어서 내가 얼마나 사랑받고 살았는지를 깨닫게 되었고,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알게 되었단다. ‘육아 일기’라고 하면 으레 아이가 태어난 지 며칠 되었고, 먹이고 재우고 씻기는 단순한 일이 얼마나 힘든지 하소연하며, 뒤집고 기고 서고 말하는 아이의 발달 상황을 꼼꼼히 기록하는 것으로 여긴다. 물론 여기에 엄마로서의 보람과 행복을 양념처럼 슬쩍 끼워 넣고. Jo 드로잉키친 작가의 《엄마라서 괜찮아》는 그런 보통의 육아 일기와는 차이가 있다.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보다는 육아를 경험하며 갖게 되는 복잡다단한 감정과 자신에 대해 되돌아보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다. 미숙한 초보 엄마로서의 마음 졸임과 실수, 엄마가 되었지만 여전히 ‘엄마답지’ 못한 자신에 대한 자책, 아이를 키우면서 비로소 아주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된 친정 엄마에 대한 애틋함……. 네이버 그라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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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육아에 지친 모든 엄마의 마음을 토닥토닥 다독이는 응원 메시지!
육아는 온전히 엄마 몫이라며 육아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남편, 엄마라면 이렇게 해야 한다고만 이야기하는 어른들, 엄마들이 모여 카페에서 육아 스트레스를 푸는 잠깐의 시간에 대해서도 비난의 눈길을 보내는 주변 사람들, 아이가 잘못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온전히 엄마의 잘못으로 몰아붙이며 엄마들을 옥죄는 육아서와 모유 수유를 하지 못하는 엄마들의 죄책감을 이용한 광고들에 이르기까지 엄마들 불안감과 죄책감을 느끼게 내모는 것이 너무나 많다. 과연 그렇게 내몰린 엄마들의 마음은 괜찮을까?
Jo 드로잉키친은 자신과 같은 상황에 놓인 모든 엄마에게 탄산수처럼 속 시원한 응원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었다. 매일매일 그날 있었던 육아 에피소드를 정성껏 손으로 그려 나갔고, 그녀만의 유쾌한 표현력으로 상큼 발랄하게 풀어 엄마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이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도 Jo 드로잉키친이 전해주는 재미와 감동을 느껴보자. 당신의 힘들고 지친 하루에 꿀 같은 쉬는 시간이 되어주고, 지친 어깨를 토닥토닥 어루만지며, 내일은 더 잘 할 거라고 말해 주는 긍정 육아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육아는 온전히 엄마 몫이라며 육아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남편, 엄마라면 이렇게 해야 한다고만 이야기하는 어른들, 엄마들이 모여 카페에서 육아 스트레스를 푸는 잠깐의 시간에 대해서도 비난의 눈길을 보내는 주변 사람들, 아이가 잘못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온전히 엄마의 잘못으로 몰아붙이며 엄마들을 옥죄는 육아서와 모유 수유를 하지 못하는 엄마들의 죄책감을 이용한 광고들에 이르기까지 엄마들 불안감과 죄책감을 느끼게 내모는 것이 너무나 많다. 과연 그렇게 내몰린 엄마들의 마음은 괜찮을까?
Jo 드로잉키친은 자신과 같은 상황에 놓인 모든 엄마에게 탄산수처럼 속 시원한 응원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었다. 매일매일 그날 있었던 육아 에피소드를 정성껏 손으로 그려 나갔고, 그녀만의 유쾌한 표현력으로 상큼 발랄하게 풀어 엄마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이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도 Jo 드로잉키친이 전해주는 재미와 감동을 느껴보자. 당신의 힘들고 지친 하루에 꿀 같은 쉬는 시간이 되어주고, 지친 어깨를 토닥토닥 어루만지며, 내일은 더 잘 할 거라고 말해 주는 긍정 육아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PART 01 너를 부를 수 있는 엄마가 되었어
001 겨울 아이 | 002 조리원의 하루 | 003 나의 엄마라서 고마워 | 004 아빠| 005 한밤중 오줌 세례 | 006 혼비백산 | 007 엄마는 열공 중 | 008 응급실 가다 | 009 뒤집기 | 010 갈대 | 011 초라한 행색 | 012 No Miracles! | 013 이리 온……. 할미의 외침 | 014 택배입니다 | 015 Judge! | 016 느리지만 더디지만 | 017 Flying | 018 심바의 울음 | 019 너무 애쓰지 마 | 020 Upset! | 021 힘내요 당신 | 022 한 통의 전화 | 023 삶의 기울기 | 024 Baby in the Mirror! | 025 이발 | 026 빨래 | 027 낮잠 | 028 선인장 | 029 서운함 | 030 당근의 기분 | 031 반전 | 032 모두 도망가! | 033 나만의 비밀스러운 시간 | 034 우리의 하루 | 035 울다가 웃다가 | 036 힘과 성장 | 037 고열 | 038 겨울 산책 | 039 내 안경 다오! | 040 포스트-잇의 용도 | 041 빠삐용 | 042 아빠의 출장
PART 02 엄마도 처음이잖아
043 빨간 의자 | 044 청개구리 045 똑똑! 마음 들여다보기 | 046 당신이 통화하는 사이 |
047 세 시간 동안 | 048 친구! 크리스마스야 | 049 늙은 엄마 | 050 숨바꼭질 | 051 리모컨 컬렉터의 하루 | 052 문이 열리다 | 053 투우사 054 두두두…… 우우…… 아 96 | 055 엄마의 음식 | 056 한순간 | 057 언제나 맑음 | 058 아이의 옷 | 059 아빠, 타요! | 060 마중 | 061 첫 '아빠' 소리 | 062 맥주 한 잔 | 063 사랑하는 법 | 064 네 표정만 봐도 | 065 한밤중에 | 066 싫어 병 | 067 떼와 서툰 엄마 | 068 열 | 069 감기약 | 070 낙하 | 071 Inner Peace | 072 노란 수건 | 073 후유증 | 074 귀 기울여 봐도 | 075 톡 건드리기만 해도 | 076 당신이 아이를 맡은 순간 | 077 엄마의 옷장 | 078 당신의 주말 | 079 단잠
PART 03 우리 닮았나요?
080 익숙치 않은 것들 | 081 부부 싸움 | 082 어느 봄날 | 083 안녕, 잘 가 | 084 베이비사인 | 085 변덕쟁이 | 086 움직이는 옷 | 087 어떤 결심 | 088 18개월, 아……. | 089 책 속의 아이 | 090 모기와 함께한 여름 | 091 덥다, 더워 | 092 요구르트 한 줄 | 093 떼와 벌이는 전쟁 | 094 대롱대롱 | 095 선풍기를 돌려라 | 096 다이어트 | 097 가려듣는 귀 | 098 두 살의 똥고집보다……. | 099 가족의 외식 | 100 Little Sunshine | 101 첫 수영 | 102 빙수야! 팥빙수야! | 103 여름 숲으로 | 104 두근두근 | 105 주먹 인사 | 106 네가 친구를 대하는 방법 | 107 옥수수의 꿈 | 108 목욕탕 | 109 와 이라노? | 110 사자후 | 111 한 입만 | 112 마음의 소리 | 113 먹고 놀고 쉬고 | 114 여름휴가 | 115 체크 셔츠 | 116 장난감 정리 | 117 아빠 껌딱지 | 118 조금이라도 더 | 119 두 갈래 길 | 120 괜찮지 않아 | 121 아침 인사 | 122 우리 닮았나요?
PART 04 네게는 늘 맑음이 되고 싶어
123 회전목마 | 124 댄스 댄스 | 125 그대의 손 | 126 캔버스 | 127 가을 감성 | 128 코끼리 뿌……우 | 129 家 : 가족사진 | 130 머뭇하다 | 131 모닝 댄스(뚜루룻 뚜루) | 132 나의 부모님처럼 | 133 꽃에 둘러싸여 | 134 Love, Love, Love | 135 따라쟁이 | 136 경주의 아침 | 137 꽃피는 시기 | 138 미용실을 가다 | 139 던지는 게 좋아 | 140 똥 쌌어? | 141 술 한 잔 | 142 범인은 이 안에 | 143 따뜻한 죽 한 그릇 | 144 고장 | 145 앉으나 서나 | 146 기분 좋아! | 147 데자뷔 | 148 보물찾기 | 149 13kg, 성장의 무게 | 150 엄마는 늘 그렇게…… (희생) | 151 내 귀의 안테나 | 152 양 헤는 밤 | 153 찬바람이 불면 | 154 내가 사는 세상 | 155 뒹구는 잠보 | 156 오물오물 야금야금 | 157 서글픈 마음 | 158 배냇저고리 | 159 거울처럼 | 160 할머니의 밥상 | 161 별빛이 흐른다 | 162 기막힌 연기 | 163 모든 타인에게 Yes! | 164 변화 | 165 신호등 | 166 너와의 세 번째 겨울을 맞이하며
001 겨울 아이 | 002 조리원의 하루 | 003 나의 엄마라서 고마워 | 004 아빠| 005 한밤중 오줌 세례 | 006 혼비백산 | 007 엄마는 열공 중 | 008 응급실 가다 | 009 뒤집기 | 010 갈대 | 011 초라한 행색 | 012 No Miracles! | 013 이리 온……. 할미의 외침 | 014 택배입니다 | 015 Judge! | 016 느리지만 더디지만 | 017 Flying | 018 심바의 울음 | 019 너무 애쓰지 마 | 020 Upset! | 021 힘내요 당신 | 022 한 통의 전화 | 023 삶의 기울기 | 024 Baby in the Mirror! | 025 이발 | 026 빨래 | 027 낮잠 | 028 선인장 | 029 서운함 | 030 당근의 기분 | 031 반전 | 032 모두 도망가! | 033 나만의 비밀스러운 시간 | 034 우리의 하루 | 035 울다가 웃다가 | 036 힘과 성장 | 037 고열 | 038 겨울 산책 | 039 내 안경 다오! | 040 포스트-잇의 용도 | 041 빠삐용 | 042 아빠의 출장
PART 02 엄마도 처음이잖아
043 빨간 의자 | 044 청개구리 045 똑똑! 마음 들여다보기 | 046 당신이 통화하는 사이 |
047 세 시간 동안 | 048 친구! 크리스마스야 | 049 늙은 엄마 | 050 숨바꼭질 | 051 리모컨 컬렉터의 하루 | 052 문이 열리다 | 053 투우사 054 두두두…… 우우…… 아 96 | 055 엄마의 음식 | 056 한순간 | 057 언제나 맑음 | 058 아이의 옷 | 059 아빠, 타요! | 060 마중 | 061 첫 '아빠' 소리 | 062 맥주 한 잔 | 063 사랑하는 법 | 064 네 표정만 봐도 | 065 한밤중에 | 066 싫어 병 | 067 떼와 서툰 엄마 | 068 열 | 069 감기약 | 070 낙하 | 071 Inner Peace | 072 노란 수건 | 073 후유증 | 074 귀 기울여 봐도 | 075 톡 건드리기만 해도 | 076 당신이 아이를 맡은 순간 | 077 엄마의 옷장 | 078 당신의 주말 | 079 단잠
PART 03 우리 닮았나요?
080 익숙치 않은 것들 | 081 부부 싸움 | 082 어느 봄날 | 083 안녕, 잘 가 | 084 베이비사인 | 085 변덕쟁이 | 086 움직이는 옷 | 087 어떤 결심 | 088 18개월, 아……. | 089 책 속의 아이 | 090 모기와 함께한 여름 | 091 덥다, 더워 | 092 요구르트 한 줄 | 093 떼와 벌이는 전쟁 | 094 대롱대롱 | 095 선풍기를 돌려라 | 096 다이어트 | 097 가려듣는 귀 | 098 두 살의 똥고집보다……. | 099 가족의 외식 | 100 Little Sunshine | 101 첫 수영 | 102 빙수야! 팥빙수야! | 103 여름 숲으로 | 104 두근두근 | 105 주먹 인사 | 106 네가 친구를 대하는 방법 | 107 옥수수의 꿈 | 108 목욕탕 | 109 와 이라노? | 110 사자후 | 111 한 입만 | 112 마음의 소리 | 113 먹고 놀고 쉬고 | 114 여름휴가 | 115 체크 셔츠 | 116 장난감 정리 | 117 아빠 껌딱지 | 118 조금이라도 더 | 119 두 갈래 길 | 120 괜찮지 않아 | 121 아침 인사 | 122 우리 닮았나요?
PART 04 네게는 늘 맑음이 되고 싶어
123 회전목마 | 124 댄스 댄스 | 125 그대의 손 | 126 캔버스 | 127 가을 감성 | 128 코끼리 뿌……우 | 129 家 : 가족사진 | 130 머뭇하다 | 131 모닝 댄스(뚜루룻 뚜루) | 132 나의 부모님처럼 | 133 꽃에 둘러싸여 | 134 Love, Love, Love | 135 따라쟁이 | 136 경주의 아침 | 137 꽃피는 시기 | 138 미용실을 가다 | 139 던지는 게 좋아 | 140 똥 쌌어? | 141 술 한 잔 | 142 범인은 이 안에 | 143 따뜻한 죽 한 그릇 | 144 고장 | 145 앉으나 서나 | 146 기분 좋아! | 147 데자뷔 | 148 보물찾기 | 149 13kg, 성장의 무게 | 150 엄마는 늘 그렇게…… (희생) | 151 내 귀의 안테나 | 152 양 헤는 밤 | 153 찬바람이 불면 | 154 내가 사는 세상 | 155 뒹구는 잠보 | 156 오물오물 야금야금 | 157 서글픈 마음 | 158 배냇저고리 | 159 거울처럼 | 160 할머니의 밥상 | 161 별빛이 흐른다 | 162 기막힌 연기 | 163 모든 타인에게 Yes! | 164 변화 | 165 신호등 | 166 너와의 세 번째 겨울을 맞이하며
저자
저자
Jo 드로잉키친
저자 Jo 드로잉키친은 2년 전, 봄에 찾아와 겨울에 태어난 아이와 올해로 세 번째 겨울을 맞이하는 밤마다 키친 한편에 놓인 테이블에서 아이와의 일상을 쓰고 그리는 'Jo 드로잉키친'입니다.
아이가 손을 많이 탈 무렵, 육아에 지친 나머지 밤에 키친 테이블에 홀로 앉아 미숙하고 서툰 엄마로서 미안한 마음에 반성과 함께 자신을 위로하듯 매일같이 쓰고 그리던 일상이 어느덧, 2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뛰고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와 조금 더 여유롭게 일상의 여백을 매일매일 채워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www.grafolio.com/jokitchen
인스타그램: jo_drawingkitchen
아이가 손을 많이 탈 무렵, 육아에 지친 나머지 밤에 키친 테이블에 홀로 앉아 미숙하고 서툰 엄마로서 미안한 마음에 반성과 함께 자신을 위로하듯 매일같이 쓰고 그리던 일상이 어느덧, 2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뛰고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와 조금 더 여유롭게 일상의 여백을 매일매일 채워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www.grafolio.com/jokitchen
인스타그램: jo_drawing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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