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손은 약손(개정판)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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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바보 의사’ 장기려 박사가
병상에서 인터뷰한 처음이자 마지막 책!
★★★ 타계 30주기 특별 개정판 출간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사랑으로 위대한 삶을 실천한 장기려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담아낸 책 《할아버지 손은 약손》이 타계 30주기를 맞아 특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할아버지 손은 약손》은 우리 시대의 성자, 장기려 박사가 병상에서 작가와 인터뷰한 처음이자 마지막인 책입니다. 불쌍한 거지를 만났는데 주머니에 잔돈이 없자 수표를 선뜻 주기도 하고, 수술을 받고도 치료비가 없어 어쩌지 못하는 딱한 환자를 뒷문으로 도망치도록 했다는 장기려 박사의 일화는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장기려 박사의 이야기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도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청십자 운동'을 벌여 의료보험을 운영하는 병원을 만들고,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해 평생을 쏟아부은 장기려 박사는 1995년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기려 박사의 숭고한 정신은 언제까지나 기억되고 전승되어야 할 것입니다.
병상에서 인터뷰한 처음이자 마지막 책!
★★★ 타계 30주기 특별 개정판 출간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사랑으로 위대한 삶을 실천한 장기려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담아낸 책 《할아버지 손은 약손》이 타계 30주기를 맞아 특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할아버지 손은 약손》은 우리 시대의 성자, 장기려 박사가 병상에서 작가와 인터뷰한 처음이자 마지막인 책입니다. 불쌍한 거지를 만났는데 주머니에 잔돈이 없자 수표를 선뜻 주기도 하고, 수술을 받고도 치료비가 없어 어쩌지 못하는 딱한 환자를 뒷문으로 도망치도록 했다는 장기려 박사의 일화는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장기려 박사의 이야기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도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청십자 운동'을 벌여 의료보험을 운영하는 병원을 만들고,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해 평생을 쏟아부은 장기려 박사는 1995년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기려 박사의 숭고한 정신은 언제까지나 기억되고 전승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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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천사]
이 책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해 애쓴 장기려 박사의 이야기입니다.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의료보험 조합을 만들고, 뜨거운 인간애로 의사의 본분을 다한 장기려 박사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40년을 한결같이 기도 속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온 그의 삶이 가슴 뭉클합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한국의 슈바이처 성산 장기려 박사는 참으로 위대한 분입니다. 근래에 우리 사회에는 어른도 없고 스승도 없다는 냉소의 분위기가 널리 퍼졌습니다. 하지만 장기려 박사야말로 우리 사회의 어른이요 스승입니다. 수술을 받고도 치료비가 없어 어쩌지 못하는 딱한 환자를 뒷문으로 도망치게 한 일화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에 나오는 주인공 장발장 이야기만큼 가슴 뭉클하게 합니다. -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좋은 책 100선
슈바이처 못지않게 고귀한 영혼을 지닌 분이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장기려 박사는 6·25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북한에 가족을 남겨 두고 온 이산 가족이었습니다. 그 후 40여 년간, 그는 북한에 두고 온 부인과 5남매를 그리며 봉사의 삶을 살았습니다. 자신의 집 한 칸 없이 병원의 옥상 가건물에 살면서, 환자가 찾아오면 치료비를 따지지 않고 치료부터 해 주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는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사랑과 정성으로 치료해 주었습니다. - 초등학교 6학년 〈도덕〉 3, '너그러운 마음' 단원에서
이 책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해 애쓴 장기려 박사의 이야기입니다.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의료보험 조합을 만들고, 뜨거운 인간애로 의사의 본분을 다한 장기려 박사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40년을 한결같이 기도 속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온 그의 삶이 가슴 뭉클합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한국의 슈바이처 성산 장기려 박사는 참으로 위대한 분입니다. 근래에 우리 사회에는 어른도 없고 스승도 없다는 냉소의 분위기가 널리 퍼졌습니다. 하지만 장기려 박사야말로 우리 사회의 어른이요 스승입니다. 수술을 받고도 치료비가 없어 어쩌지 못하는 딱한 환자를 뒷문으로 도망치게 한 일화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에 나오는 주인공 장발장 이야기만큼 가슴 뭉클하게 합니다. -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좋은 책 100선
슈바이처 못지않게 고귀한 영혼을 지닌 분이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장기려 박사는 6·25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북한에 가족을 남겨 두고 온 이산 가족이었습니다. 그 후 40여 년간, 그는 북한에 두고 온 부인과 5남매를 그리며 봉사의 삶을 살았습니다. 자신의 집 한 칸 없이 병원의 옥상 가건물에 살면서, 환자가 찾아오면 치료비를 따지지 않고 치료부터 해 주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는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사랑과 정성으로 치료해 주었습니다. - 초등학교 6학년 〈도덕〉 3, '너그러운 마음' 단원에서
목차
목차
기도 속에 자란 소년 009
팽이 도둑질 029
바위와 함께 부른 만세 039
송도고보 054
경성의전 067
첫 시련을 이기다 085
광복의 기쁨과 아픔 093
피로 물든 삼천리 109
서 있는 의사 122
의료보험의 귀한 씨앗 141
바보 원장님 153
무의촌을 찾아서 176
북에서 온 편지 191
할아버지 손은 약손 205
어린이보다 더 어린이 221
장기려 박사, 타계 30주기 개정판을 내면서 224
팽이 도둑질 029
바위와 함께 부른 만세 039
송도고보 054
경성의전 067
첫 시련을 이기다 085
광복의 기쁨과 아픔 093
피로 물든 삼천리 109
서 있는 의사 122
의료보험의 귀한 씨앗 141
바보 원장님 153
무의촌을 찾아서 176
북에서 온 편지 191
할아버지 손은 약손 205
어린이보다 더 어린이 221
장기려 박사, 타계 30주기 개정판을 내면서 224
저자
저자
한수연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마산교육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7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바람골 우체부〉가 당선되었으며, 1989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수필 〈항아리 소묘〉가 당선되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동화집 《발가락이 달린 해님》, 《다다의 섬》, 《몽당연필 속의 나라》, 《하늘만큼 땅만큼》, 《해와 달이 된 스승》, 산문집으로 《삶에 무늬를 더하다》 등이 있습니다. 경남아동문학상(1993년), 남명특별문학상(2001년)을 수상했습니다. 경남문인협회, 경남아동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현재는 진주에서 초등학교 교사 퇴직 후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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