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좋은 리더를 만드는가
당신의 리더십을 업데이트하는 31가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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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리더는 없지만 더 좋은 리더는 있다!
30여 년간 연구와 기업 실무, 교육 현장을 거치며 축적한 통찰
우리가 기다려온, '좋은 리더'란 누구인가?
AI 전환기, 일의 방식도 조직 구성원도 소통법도 모두 달라졌다. 이 책은 이러한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 리더십 역시 업데이트되어야 함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업데이트의 방향성을 '위대한 리더'나 '카리스마 있는 리더', '탁월한 성과를 내는 리더'처럼 지금까지 리더를 특별한 존재로 바라보도록 만들었던 시각에서 벗어나 '좋은 리더'라는 소박한 말에서 찾고자 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품어온 '좋은 리더란 누구인가'라는 리더십의 본질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오늘날 리더십이 직면한 도전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본다. 좀비 리더십이 어떻게 조직을 잠식하는지, 리더십이 정상 궤도에서 탈선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승진보다 워라밸을 택하는 젊은 세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구성원들의 멀티페르소나 활동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인지 다양성을 생산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할 것인지, AI 에이전트를 두고 일하는 워크 차트 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등 이 책이 질문하고 답하는 바를 따라가다 보면, 변화하는 시대에 리더가 무엇을 새롭게 갖추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가치를 끝까지 지켜야 하는지를 성찰할 수 있다.
30여 년간 연구와 기업 실무, 교육 현장을 거치며 축적한 통찰
우리가 기다려온, '좋은 리더'란 누구인가?
AI 전환기, 일의 방식도 조직 구성원도 소통법도 모두 달라졌다. 이 책은 이러한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 리더십 역시 업데이트되어야 함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업데이트의 방향성을 '위대한 리더'나 '카리스마 있는 리더', '탁월한 성과를 내는 리더'처럼 지금까지 리더를 특별한 존재로 바라보도록 만들었던 시각에서 벗어나 '좋은 리더'라는 소박한 말에서 찾고자 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품어온 '좋은 리더란 누구인가'라는 리더십의 본질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오늘날 리더십이 직면한 도전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본다. 좀비 리더십이 어떻게 조직을 잠식하는지, 리더십이 정상 궤도에서 탈선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승진보다 워라밸을 택하는 젊은 세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구성원들의 멀티페르소나 활동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인지 다양성을 생산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할 것인지, AI 에이전트를 두고 일하는 워크 차트 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등 이 책이 질문하고 답하는 바를 따라가다 보면, 변화하는 시대에 리더가 무엇을 새롭게 갖추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가치를 끝까지 지켜야 하는지를 성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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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조금 더 '좋은' 리더가 되려는 이를 위한 안내서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AI 시대, 열심히 노력해도 따라잡기 힘든 세대 차이, 자율성에 대한 높은 요구와 성과 압박 사이의 딜레마… 오늘날 대한민국의 일터에서 리더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고단하고 벅찬 일이다. 서점에는 망해가던 회사를 홀로 살리거나 기적 같은 변화를 만들어내거나 압도적 성과를 낸 리더를 소개하는 책들이 넘쳐나지만, 정작 매일매일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리더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토록 거창한 수식어가 아닐지도 모른다. 이 책은 '좋은 리더는 누구인가'라는 소박하지만 본질적인 질문에 답하고자 하며, 좋은 리더란 결국 '사람과 조직이 본래의 좋은 모습을 드러내도록 이끄는' 사람임을 이야기한다.
AI 전환과 세대 갈등의 격변기, 고군분투하는 현실 리더를 위한 질문과 해답
저자의 말처럼 지금은 좋은 리더십을 발휘하기가 쉽지 않은 시대다. 산업과 기술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기도 벅찬데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서로 다른 세대의 구성원들을 조율해가며 성과에 대한 책임까지 떠안아야 하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AI가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는 시대에 인간 리더만의 존재 가치도 증명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리더들을 위해 실제 현장에서 리더가 자주 부딪히는 핵심적인 고민들을 압축하여 6부에 걸쳐 해법을 모색한다.
[1부 리더십 트렌드 리터러시]에서는 먼저 지금의 리더십이 여전히 유효한지를 묻고 리더십을 업데이트하기 위한 핵심은 무엇인지를 들려준다. 그 외에도 리더를 영웅화하는 리더십 신화가 만들어내는 '좀비 리더십'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탈선적 리더십이 조직을 점령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리더십이 길을 잃게 되는 이유를 밝힌다. 또 불확실하고 복잡하고 급변하는 환경에서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공유 리더십'의 필요성과 '냉정한 배려'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2부 멀티제너레이션 리더십]에서는 세대 프레임에서 벗어나 개인의 고유성에 집중하기를 권하며, '세대마다 표현은 달라도 원하는 것은 같다'는 통찰을 바탕으로 자율성·성장·존중이라는 공통의 욕구가 세대별로 어떻게 다르게 발현되는지를 보여준다. 젊은 세대가 바라보는 일의 의미, 워라밸, 언보싱, 일잘러 등의 이슈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일하는 조직에서 세대 차이를 걸림돌이 아니라 자산으로 만드는 법을 점검하게 한다.
[3부 소통 리더십]에서는 진정한 소통은 단순히 정보를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일이 조직 전체의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맥락을 짚어주는 과정임을 역설한다. 또 위기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는 소통 습관, 심리적 안전감, 유머가 가능한 문화 등을 통해 소통이 잘되는 조직은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4부 피드백의 기술]에서는 리더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지시가 아니라 '질문'임을 강조하며, 상대가 자신의 언어로 생각을 꺼내도록 돕는 올바른 질문법과 쓴소리(부정적 피드백)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법을 안내한다. 또한 리더의 무의식적 편견이 구성원을 실패로 몰아넣는 '자기실현적 예언'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리더 스스로 끊임없이 피드백을 수용해야 함을 이야기한다.
[5부 집단지성을 위한 리더십]에서는 서로 다른 생각과 관점을 연결하여 집단지성의 힘을 어떻게 끌어낼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보여준다. 구성원들의 다채로운 '부캐'를 포용하고 인지 다양성을 생산적 에너지로 전환하는 등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6부 AI 시대의 리더십]에서는 AI 의존으로 인해 발생하는 구성원의 '인지 부채'를 경계하며, 리더가 이들의 사고력을 단련시키는 '인지 트레이너'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AI를 매개로 더 많은 팀원이 성장하고 조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결국 관계와 기회를 설계하는 리더의 '선택'에 달려 있음을 이야기하며, 모든 것이 자동화되는 AI 시대에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 리더'만의 고유한 역할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한다.
리더십 고민이 생길 때마다 꺼내어 자신을 돌아보는 '나만의 멘토'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정독해야 하는 딱딱한 교과서가 아니다. 팀원과 소통이 안 돼 의견이 엇갈려 가슴이 답답한 날에는 3부를, MZ세대의 "이걸요? 제가요? 왜요?" 반문에 당황한 날에는 2부를, 평가 면담을 앞두고 밤잠을 설치고 있다면 4부를 먼저 펼쳐보면 된다. 저자의 바람처럼 리더십 고민에 봉착할 때마다 꺼내어 읽으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그 속에서 한 걸음 나갈 수 있는 해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리더십을 점검하고 업데이트하고자 하는 리더라면, 다양한 세대가 섞인 조직에서 협력과 성과 창출의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리더라면, 소통과 피드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리더라면, 새로운 시대의 조직 관리와 리더십 변화를 고민하는 리더라면... 이 책을 책상 한 켠에 두고 언제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나만의 멘토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AI 시대, 열심히 노력해도 따라잡기 힘든 세대 차이, 자율성에 대한 높은 요구와 성과 압박 사이의 딜레마… 오늘날 대한민국의 일터에서 리더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고단하고 벅찬 일이다. 서점에는 망해가던 회사를 홀로 살리거나 기적 같은 변화를 만들어내거나 압도적 성과를 낸 리더를 소개하는 책들이 넘쳐나지만, 정작 매일매일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리더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토록 거창한 수식어가 아닐지도 모른다. 이 책은 '좋은 리더는 누구인가'라는 소박하지만 본질적인 질문에 답하고자 하며, 좋은 리더란 결국 '사람과 조직이 본래의 좋은 모습을 드러내도록 이끄는' 사람임을 이야기한다.
AI 전환과 세대 갈등의 격변기, 고군분투하는 현실 리더를 위한 질문과 해답
저자의 말처럼 지금은 좋은 리더십을 발휘하기가 쉽지 않은 시대다. 산업과 기술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기도 벅찬데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서로 다른 세대의 구성원들을 조율해가며 성과에 대한 책임까지 떠안아야 하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AI가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는 시대에 인간 리더만의 존재 가치도 증명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리더들을 위해 실제 현장에서 리더가 자주 부딪히는 핵심적인 고민들을 압축하여 6부에 걸쳐 해법을 모색한다.
[1부 리더십 트렌드 리터러시]에서는 먼저 지금의 리더십이 여전히 유효한지를 묻고 리더십을 업데이트하기 위한 핵심은 무엇인지를 들려준다. 그 외에도 리더를 영웅화하는 리더십 신화가 만들어내는 '좀비 리더십'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탈선적 리더십이 조직을 점령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리더십이 길을 잃게 되는 이유를 밝힌다. 또 불확실하고 복잡하고 급변하는 환경에서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공유 리더십'의 필요성과 '냉정한 배려'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2부 멀티제너레이션 리더십]에서는 세대 프레임에서 벗어나 개인의 고유성에 집중하기를 권하며, '세대마다 표현은 달라도 원하는 것은 같다'는 통찰을 바탕으로 자율성·성장·존중이라는 공통의 욕구가 세대별로 어떻게 다르게 발현되는지를 보여준다. 젊은 세대가 바라보는 일의 의미, 워라밸, 언보싱, 일잘러 등의 이슈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일하는 조직에서 세대 차이를 걸림돌이 아니라 자산으로 만드는 법을 점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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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집단지성을 위한 리더십]에서는 서로 다른 생각과 관점을 연결하여 집단지성의 힘을 어떻게 끌어낼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보여준다. 구성원들의 다채로운 '부캐'를 포용하고 인지 다양성을 생산적 에너지로 전환하는 등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6부 AI 시대의 리더십]에서는 AI 의존으로 인해 발생하는 구성원의 '인지 부채'를 경계하며, 리더가 이들의 사고력을 단련시키는 '인지 트레이너'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AI를 매개로 더 많은 팀원이 성장하고 조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결국 관계와 기회를 설계하는 리더의 '선택'에 달려 있음을 이야기하며, 모든 것이 자동화되는 AI 시대에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 리더'만의 고유한 역할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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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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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며
1부 리더십 트렌드 리터러시
01 지금 당신의 리더십을 업데이트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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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리더십 퇴치법
03 불확실하고, 복잡하고, 급변하는 환경에서 리더십은 어떠해야 할까?
공유 리더십의 조건과 구축
04 리더십 스타일이 좋은 리더를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
베스트 리더의 5가지 조건
05 리더십이 길을 잃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탈선적 리더십에서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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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세대가 아니라 개인에게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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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공통 리더십
11 보스 없는 리더십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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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고성과 조직은 어떻게 연결되고 소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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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평소의 소통 습관이 위기 대응 능력을 결정한다
VUCA 시대의 생존 전략, SWIFT 소통
15 나는 오늘 직원들에게 어떤 관계를 경험하게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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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래서 유머를 하라는 건가요, 말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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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불안의 시대, 소통은 어떠해야 할까?
불안을 생산적 에너지로 바꾸는 리더십
4부 피드백의 기술
18 모든 성과의 시작은 '좋은 질문'이었다!
리더의 가장 강력한 무기, 질문
19 부정적 피드백으로 긍정적 효과를 얻으려면?
쓴소리 잘하는 법
20 탁월한 리더 옆에는 반드시 할 말 하는 부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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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틀린 생각도 믿으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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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집단지성을 위한 리더십
22 '집단지성'이 '집단착각'이 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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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직원의 '부캐'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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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집합을 넘어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하기 위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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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 AI 시대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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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듀얼 브레인 시대일수록 마음으로 리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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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저자
저자
류지성 고려대학교에서 조직행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삼성글로벌리서치에서 20여 년간 인사·조직과 리더십, 조직문화를 연구한 리더십 전문가다. 삼성서울병원 HR혁신팀장을 지내며 이론을 현장에 접목하는 경험을 쌓았고, 이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특임교수로 자리를 옮겨 다음 세대의 리더들을 가르쳤다. 멀티캠퍼스 SERICEO 초창기부터 140여 편의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코칭경영원 파트너코치(PCC)로서 현장의 리더들과 직접 마주하며 코칭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비즈니스 리더와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강연, 코칭, 글쓰기 등을 통해 '좋은 리더'와 '건강한 조직문화'라는 오랜 화두를 탐구하고 있다. 기독경영연구원 이사로서 기독경영의 확산과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저서로 《마음으로 리드하라》, 공저서로 《좋은 경영》, 《다시 쓰는 평가의 원칙》, 《굿비즈니스 플러스》, 《건강한 교회, 이렇게 세운다》 등이 있다.
저서로 《마음으로 리드하라》, 공저서로 《좋은 경영》, 《다시 쓰는 평가의 원칙》, 《굿비즈니스 플러스》, 《건강한 교회, 이렇게 세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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