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에 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동일본대지진과 핵재난 12: 와세다 리포트)(반양장)
과학자의 역할과 대학의 사명
와세다 리포트 「동일본대지진과 핵재난」 제12권 『재해에 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과학자의 역할과 대학의 사명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쓰나미 원전사고를 보고 재해사회학, 원자력학, 공공철학, 방재공학 부문의 대표자들이 스스로를 재점검하고 재해 방지와 위기복원력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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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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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해일과 원전사고에 직면하여 재해 사회학ㆍ원자력학ㆍ공공철학ㆍ방재공학의 대표적 연구자들이 스스로를 냉철하게 돌아보고, 재난대비와 위기회복력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생각했다.
위기의 시대에 학문과 대학의 사명을 재조명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띄우는 메시지.
목차
목차
제1부 진재震災 후 연구자로서 생각한 것
제1장 지역사회학·재해사회학 시점에서
━ 지역의 취약성vulnerability을 응시한 '복원=회복력' 강화
제2장 에너지학·원자력학 시점에서
━ 에너지 문제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교훈
제3장 공공철학·경제정책학 시점에서
━ 위기 관리 합의점 형성을 둘러싸고
제4장 방재공학·토목공학 시점에서
━ 내진耐震 쓰나미학 확립과 방재사회 재구축
제2부 '미래'를 위한 연구자와 대학의 역할
제1장 문제제기
━ 네 명 교수의 제언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제2장 라운드 테이블
━ 재해에 강한 사회 : 과학과 대학의 역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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