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이 길이었습니다
『밀양이 길이었습니다』는 밀양 출신의 저자 장병수 박사가 고향 밀양에 대한 각종 정책적인 대안과 버전을 제시하고 있다. 밀양과 다른 지역의 모습을 비교하며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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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춘복(한국작가회의 고문, 소설가)
교수라는 직함은 언뜻 딱딱하고 권위주의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장병수는 여행사 CEO를 거쳐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활동 속에서 한 번도 권위주의적이고 뒷짐 지고 나 몰라라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솔선수범하고 활기찬 그 모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조명환(동아대 교수, 前 한국관광학회 회장)
밀양 출신인 나는 밀양에 장박사만큼 밀양과 다른 지역의 모습을 비교하며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 있었던가 되짚어 본다. 밀양 문화관광 포럼을 준비하면서 그에게서 나오는 에너지와 열정 그 모든 것이 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힘이 나게 하였다.
─박석희(경기대 관광대학 교수)
같이 일을 해 본 사람이 아는 그는 성실하고 추진력 있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다. 같이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본 그는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사람이다. 속과 겉, 둘 다 알찬 그는 밀양의 참된 인재이다.
─한홍윤(창녕희망포럼 대표)
살다 보면 별별 사람을 다 볼 수 있다. 그중 유독 사람을 잡아끄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중 장병수가 있다. 그는 어떤 곳에서도 그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그만의 색깔로 일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그는 선한 열정을 가진 밀양의 보배이다.
─변우희(경주대 교수, 문화관광산업연구원 원장)
장병수 박사는 같은 대학에서 근무하는 동료로서 일을 하는데 있어 대단한 열정과 추진력을 소유하고 있다. 학교 일로 바쁜 와중에 고향 밀양에 대한 각종 정책적인 대안과 비전을 학회와 지역 언론사에 발표하였고 그것을 묶어 한권의 책으로 펴낸다는 것은 장박사의 기획능력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밀양은 희망이 있다.
─남중헌(창신대 교수)
목차
목차
한걸음- 함께 참여하는 길(칼럼, 사설)
축제로서의 가치, 밀양 아리랑 대축제
시대 변화에 따른 新 밀양 8경 제정하자
정통성을 가진 밀양청년 사회단체의 역할을 기대하며
밀양의 독립운동 성지화 작업에 앞서
의정비 인상안 납득이 가지 않는다.
자녀교육과 신사임당의 교훈
밀양대학살사건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밀양 교육현실 무엇이 문제인가?
일제 밀양 3․1운동 당시 대량 학살 자행
밀양강을 수상레포츠의 메카로 키운다
독립적인 문화관광 웹페이지 구축이 절실
사회단체 보조금 이대로 둘 것인가
초등학생 형제의 죽음 누구 책임인가.
조해진 당선인에게 바란다
밀양문화의 상징, 밀양문화원 꼭 철거해야 하나
밀양시의회, 지금 뭐하고 있나
밀양, 기업도시만이 돌파구인가
공항 주변지역은 첨단기업이 없다?
밀양관광의 미래를 감전시키는 765kv
약산 김원봉을 다시 생각한다.
밀양아리랑 대축제 향후과제
밀양문화제, 이제는 변해야 한다
두걸음-지역 사랑의 길(지역문화관광 포럼, 논문)
지역축제 참가자의 만족도 분석에 관한 연구
지역축제 방문동기, 만족, 지역 효과성간의 영향관계
밀양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상품화 방안
밀양시 실버관광산업의 발전방향 모색
낙동강운하의 안전성 확보에 따른 관광레저산업의 미래
표충사 국민관광지 부활을 위한 제안
한번 더 큰 걸음-이제 가야 하는 길(동남권 문화관광 심포지엄)
동남권 신공항의 타당성 평가와 밀양도시관광 발전모형
장병수가 함께한 밀양과 가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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