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이 피다(경남시인선 133)
김선민 시집『바람꽃이 피다』. 아름다운 서정 속에 상처를 치유하려는 의지와 간절함이 담긴 시집이다. 끝까지 한줄기 소망을 놓지 않는 시인은 모질게 불던 바람에게도 꽃을 달아준다. 또한 그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있어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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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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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모곡 1
사모곡 2
사모곡 3
사모곡 4
사모곡 5
사모곡 6
사모곡 7
사모곡 8
사모곡 9
사모곡 10
한밤 기침소리
콩 타작하는 날
내 고향 대티
내 고향
進永頌
自畵像 · 1
自畵像 · 2
自畵像 · 3
自畵像 · 4
비 그친 하늘
봄에게 안기다
탄생
초야에 묻혀
작은 행복
제2부 내 작은 뜰
편지 한 장 · 1
편지 한 장 · 2
마지막 편지
당신은 누구신가요
오래된 일기장
그리움 · 1
그리움 · 2
인생
사랑하며 살렵니다
내 작은 뜰 · 1
내 작은 뜰 · 2
솜털 같은 봄
사십(不惑)
뒷모습
달맞이꽃
바람꽃이 피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들에는 철따라 꽃이 피고
목련
해바라기
들꽃
믿음꽃
제3부 5월 소묘
慈悲
그림자
깊은 사랑
독도 · 1
독도 · 2
5월 소묘
아침 · 1
아침 · 2
不在
詩
비상
기상
주남저수지
파도
낮달과 동행하다
7층
아시나요
약속은 흘러가고
빈 가슴으로
온몸이 가려울 때가 있다
부끄러움에 대하여
제4부 그리운 이름
바람 · 1
바람 · 2
비 · 1
비 · 2
빗소리
가을 여행
억새
단풍에 흠뻑 젖다
가을 수채화
늦가을 풍경
달빛 고운 밤
가을
허수아비
그리운 이름
그리움이 깊어지며
달빛 이불
산다는 것은
고독
풍경 · 1
풍경 · 2
사는 이야기 고독한 밤
가을에 찾아간 배내골
해설: 생각의 지문, 또는 상처의 힘_마경덕(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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