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있던 항아리(경남시인선 134)
시인 신혜경의 『들고 있던 항아리』. '현대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생활을 하게 된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시인과 사회인의 경계선에 서서 찾은 삶의 성찰과 절충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를 엮었다. 시인으로서의 고상한 정신과 사회인으로서의 일상적 삶에 대해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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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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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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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호수로 대화하는 법
III. 사랑별곡
V. 나무의 뿌리
IV. 미완성의 순간들
평설 장성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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