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파란 하늘 보며(경남대표시인선 14)(양장본 HardCover)
우홍순 다섯 번째 시조집
우홍순 다섯 번째 시조집『저 파란 하늘보며』. 시대정신에 투철한 시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에서 시인의 내면세계를 섬세한 감각으로 그려낸 시를 담아냈다. 성과 속의 동행, 가축의 분노, 나목의 말, 보약과 독약의 동거 총 4부로 나누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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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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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성과 속의 동행[聖俗同行]
산사의 수림
뻐꾸기와 때까치
성과 속의 동행
눈길[雪徑]
가로수 은행
귀울음ㆍ4
법정 스님
어머니ㆍ4
게발선인장ㆍ2
누에
조약돌
군자란
해바라기
학란도
잡초의 들
동리ㆍ목월 문학관에서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이효석 문학관에서
운주사에 가보면
진도 자랑 셋
제2부 가축의 분노
먹거리 축제
곰 쓸개즙
가축의 분노
콩가루 집안
저울ㆍ2
달ㆍ1
가을 풍경
부작위 반역
불타는 가뭄
<빨래터>
새우잠
거미줄
'우리말 겨루기' 프로
생풍장ㆍ3
허수아비 축제
밤송이의 비밀ㆍ3
부여에 가보니
육지도에서
카멜레온 회오리바람
내장산 단풍
제3부 나목의 말
저 파란 하늘 보며
기념비
고수레
백의종군
소망
한恨ㆍ3
나목ㆍ57
대왕암
부평초
나목의 말
눈[雪]ㆍ3
바람과 바다ㆍ1
비보이
시인은
의암ㆍ4
태고로 사는 우포늪
담쟁이 보법
메밀꽃 축제
할미꽃
낙동강
제4부 보약과 독약의 동거
번개 백화점
들러리ㆍ2
농부ㆍ2
부작위ㆍ2
연뿌리
내 기억 자루에
보약과 독약의 동거
광복 예순 해
한산섬에서
이상한 이산가족 상봉
뻥튀기
단풍과 노인들
해장국
사람의 화두
야릇한 빛깔의 바람
여의도 화훼농원엔
윗니와 아랫니
부메랑
미인도
길
해설_ 김연동(시조시인)
파란 하늘이 그리운 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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