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늘(경남시인선 141)
최석용 시집
최석용 시인의 첫 번째 시집『행복한 하늘』. 자연이 있고, 소박한 삶이 있고, 그리움이 내면에 흐르는 서정시로 구성되어 있다. ‘2월 21일 봄’, ‘나는 별을 보았을까’, ‘달빛 담은 사랑’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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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2월 21일 봄
봄
봄비가 되어
복사꽃
산딸기 · 1
산딸기 · 2
동글동글 산딸기
5월을 품은 찔레각시가 될래요
8월 여름
코스모스 愛
이 밤에 눈은 내리는데
가을은 무슨 맛일까
손 시린 첫눈
겨울에는 빈 가슴이 됩니다
겨울날의 촌부
겨울의 풍경
뿌리 깊은 겨울 나무
설국
2.
하늘
한여름 고추잠자리
폭염
소나무가 탄다
까마귀
기차 여행
나는 별을 보았을까
빨랫줄에 매달린 철학
행복한 하늘
숭어가 뛴다
서쪽
아침 행사
오래된 노래
내고향 고梅里
묵방
촌집
아! 낙동강
거미줄
3.
장척계곡
달빛 담은 사랑
가난한 땅
엄마
어부의 강
아들
아내와 김장 기치
아내
서울 연정
머무는 섬이 되고 싶다
딸
그리움에 잠이 들면
그리고 밤
그대 향한 그리움
친구야 술잔이 비었다
차 한 잔의 여유
차 한 잔과 9월의 당신
당시느이 존재
당신을 사랑합니다
4.
소나무
기도
오 ! 김해여
항해
동행
새벽
별이 된다면
님 기다리는 새벽忙中閑
우리 삶의 축복
주님 사랑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
내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믿음은
기도하는 겨울
■ 해설 풋풋한 삶 그리고 그리움 강희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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