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별이 되어(경남시인선 149)
원신상 유고시집
원신상 유고시집 『나도 별이 되어』. 이 책은 만년에 지병과 함께 외로움을 견디며, 시와 동행했던 원신상 시인의 유고시집이다. 자유로운 영혼의 순수성을 드러낸 아름다운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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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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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도 별이 되어
향나무 밑에 앉아
여름밤
아침의 상심
시선집 발간
희 구름 흘러가는 곳
단풍
봄의 침묵
꿈으로도
고향집
어머니 기일
행복한 집
이맘때면 · 1
아내의 7주기
이맘때면 · 2
가을인 듯하오리다
둥지
오월로 물들이자
가을 길
겨울밤엔
칠원의 푸념
오월 어느 날
봄으로 살자
달은 그 달인데
살아지면
제2부 섬사람들
섬사람들
바람의 언덕
칠천도 찻집
슬프 강이여
신선대 연모
가조도 육교
거가대로
진달래 유감
바다가 그립다
가을 산
구름
자운에게
잊어집디다
해후
스승의 날 회상
제자의 만남
사사회沙師會
어느 만나들에
삼락인三樂人
봄날에
제3부 내 영혼아
내 영혼아
한 마리 산새
겨울 번데기
바위
낙엽
억새
학
짜증
포로 된 마음
세월 · 1
세월 · 2
세월 · 3
좋소이다
팔월로 가네
보름달
가을 길
제4부 세상살이
세상살이
봄이 진 자리
오라
장밋빛 숨결
지워야지요
가을 하늘
벗이여
멀다
별을 헵니다
달
참새
하현달
은행나무 밑에서
그대 머문 자리
어찌하리야
동짓밤
가을 길목에서
어찌하리오
운명
제5부 다 버리고 가리
다 버리고 가리
빈 하늘
헛수고
잊어지는 것
떠나는 것들
그리움의 허무
어디를 불러야
상념
침묵
갈길
오늘
눈물
나, 가네
우두커니
봄이 가듯이
병든 마음
허무의 실상
기도
나의 길
밤이 좋아라
죽은 듯이
전등
산 흉내
산다는 것
떠나려는 마음
눈을 감자
있고 없음은
가네
가리
평설|남송우
화보 남운 원신상 시인을 추모하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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