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수필(2012 39호)
『경남수필』 2012 39호. 이 책은 2012년 경남수필문학회의 회원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것이다. 추억에 대한 그리움,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 등을 소재로 진솔한 작품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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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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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특집 제5회 경남수필문학상*황소부
|대표작| 귀뚜라미의 소야곡 외2
|수상소감| 황소부
|심사평| 정목일 한국문협 부이사장,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회ㆍ원ㆍ작ㆍ품
강대진_비계
강돈묵_눈발속에서
강종엽_묵은지
강지영_목탁 소리
강 천_은행나무 행복론
강현순_안민고개의 사계
공대식_외로운 도시인
김미정_아직 펴지 않은 시간의 병풍
김정원_사진ㆍ1
도혜숙_숭늉 이야기
류재식_사십 리를 걸어서 통학한 이야기
박주원_전설의 길을 따라
배대균_잊혀진 전쟁
백남오_우리들의 그리움
서영수_한여름 밤의 꿈
서현복_등대로 가는 길
손영희_"천천히 와"라는 말
신서영_하루
신일수_나의독백
신태순_퐁네프의 연인들
심옥배_9월 꽃무릇을 보다
안순자_선생님
안황란_향기로운 그대
유명숙_가로등을 품다
윤지영_정리 작업
이광수_추석 명절을 맞으며
이동이_멸치
이방수_즉석축사卽席祝辭
이승철_갈매기 섬 홍도
이원기_용서는 할지언정 결코 잊지는 않아야 하는 것들
이정옥_나이와 성취
이정하_습지원에는 유년의 강이 흐른다
정동호_천왕봉
정목일_골동품 감상
정영선_죽란竹爛
진재수_비원悲願
최문석_촉석루 예찬
韓石根_다리 밑에서 주워온 아이
한후남_이글거리는 욕망의 덩어리
허익구_교수들의 방
허표영_금잔옥대金盞玉臺
허학수_등신等神 바보는 아닌데
황광지_배우들의 힘을 빌어서라도
황소부_멀고도 가까운 친구
5매수필
강대진_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강돈묵_언덕밥과 비빔밥
강수찬_나의 취미, 산행
강종엽_왜 분홍색인가
강지영_길 끝에서 푸딩을 맛보다
강천_산자고産慈故
강현순_바람맞이
공대식_봄나물
김미정_강아지풀의 추억
김정원_내 영혼의 강가에서
도혜숙_소금민들레
류재식_사모곡思母曲
박주원_어떤 형제
배대균_저커버그의 결혼식
백남오_세계
서영수_주손자 선생의 가곡
서현복_길 위의 부부
신서영_아코디언 소리
신태순_가을의 언어言語
심옥배_사진전, 삶을 생각하다
안순자_폭풍
유명숙_윤회의 공원
이방수_가야산 소리길
이정옥_할아버지의 마지막 편지
이정하_어느 소나기 오는 날의 단상
정동호_숨은 가시
정영선_코아
진재수_신이 주는 선물
최문석_노인 동기생들에게
韓石根_가을꽃 풍미豊美
허익구_보름이의 애인
허표영_향기와 열매
허학수_龍의 꼬리에 매달려
황광지_곶자왈
황소부_수필의 질감에 관하여
평론
하길남_수필에 있어서 문학성의 제각際却요인들
■ 2012 경남수필문학회 발자취
■경남수필문학회 회원주소록
■편집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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