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저 너머 기억(경남 시인선 152)
박서현 시집
박서현 시집 『세월 저 너머 기억』. 이 시집의 시편들은 사랑과 그리움이라는 정서가 가족과 고향이라는 향수적 회감으로 귀착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서정시가 갖는 자아동일성의 미학을 잘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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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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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빙하가 녹다
빙하가 녹다
못다 이룬 시간들
4월의 기도
가을이 오기까지
꿈을 꾸면서
햇새벽
겨울 손님
토라진 각시
모기의 편지
부서진 살점
도심의 일기예보
삶의 빛을 잃다
제2부 세월 저 너머 기억
세월 저 너머 기억
노을
거리를 배회하다
세월의 당부
긴 나들이 떠나시다
만월을 기다리다
밀밭의 향수
텃밭의 약속
삶을 초록으로
아련한 문패
아버지 입젯날
모녀의 기차여행
보리빵
베갯잇 젓시다
산다는 이유
추억의 뿌리
빛바랜 세월
발 마사지
잠 못 이룬 밤
제3부 하늘바다
하늘바다
선잠을 깨다
초대장
부표
연필의 기억
전사들의 눈물
바람을 앞세우다
몽당연필의 추억
봄꿈 떨어지다
나팔꽃 이야기
구름 한 조각 그늘
목쉰 비명
꽃빛 목메임
눈부신 산란
용이 사는 바다
지구의 용트림
어변당
제4부 꽃의 비명
꽃의 비명
안개비
무등산에서
그 겨울의 후회
숲을 끌어 안고
산자락의 흔적
솔바람의 귓속말
창틀 속 그리움
휘몰이 바람꽃
잠근 숲
안개의 뒷모습
햇살을 거두다
초록의 반란
물안개의 침묵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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