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비췻빛에 들다(경남시인선 156)
김정완 제5시집
김정완 제5시집 『바다 비췻빛에 들다』. 시인의 세계의식은 결국 자기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성찰의 계기를 마련한다. 《바다, 비췻빛에 들다》, 《동백꽃이 벙그는 지금》, 《조상님 이루어놓은 터전에서》, 《다가설 수 없는 그리움》, 《흰 옷자락의 투신》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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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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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편안함을 나누고 싶다
묵 상
바다, 비췻빛에 들다
옥녀봉 마주하여
잃어버린 마음
가을 입술
바다 여명
단양에서
회사후소繪事後素
낙엽이 가는 길
산마루 바라보다
눈버들
순백의 몸짓
거제도
제2부
시의 하늘
빛여울
시월의 만월滿月을 보며
새벽 눈
동백꽃이 벙그는 지금
침묵의 기다림
옛것과 새것
간이역 길가에서
성 묘
해운대
나비의 첫 춤
밤바다의 달
운평선에서 본 남극
내 억새 밭에서
제3부
프리덤 파이트
동백꽃
삶의 종언終焉을 위하여
Ventura 해변에서
새벽 하늘
비트로시스
루미나리에
먼 별 하나의 눈짓
기억 속 얼룩
베네치아의 일몰
하늘 숨결
조상님 이루어놓은 터전에서
제4부
가을 들녘
거울 속 바다
국경 철교 침목을 밟으면서
퀸스타운의 자정
빈 길목에서
달맞이 언덕
흰 옷자락의 투신
만추를 따라
먼 눈짓들
다가설 수 없는 그리움
해설
원형적 이미지를 통한 세계와 삶의 인식 남송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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