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에 부는 바람(경남시인선 162)
김만수 시조집
김만수의 시조집『고인돌에 부는 바람』. 《부처님 오시는 날》, 《한 시인의 고백》, 《빨간 우체통》, 《지금, 우포는》, 《어머니 입》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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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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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고인돌
고인돌 1
고인돌 2
고인돌 3
고인돌 4
고인돌 5
고인돌 6
성산 패총
부처님 오시는 날
석류
충혼탑
성주사
곰절, 그 이름
노도
한 시인의 고백
손녀1
하루방
어항 속 구피
편백 숲을 찾아서
무학산 둘레길
밀양 백호산
한산도 장사섬 분교장
꽃
용추계곡에서
종소리1
종소리2
온돌방
한산섬
제2부 증언
│창원문학 발표작품│
증언
백일홍
치매
순교자1
순교자2
워낭 소리
묵뫼
대
백제 금동 대향로
빨간 우체통
매미의 소리
│경남문학 발표작│
아, 세월호
소
낙타
흔적
거북선
지금, 우포는
'가고파 벽화 마을'에서
월하 김달진 생가에서
순교자3
청도
오사광장에서
독백
운대산에서
길
제3부 흔적
│가락문학 발표작│
화개장터
팔만대장경
벽
어린이 날
흔적1
흔적2
천자봉 단상
입춘
지금, 예루살렘은
장날
흔적3
한식날
소녀상
봄날
어머니 입
고 홍영숙 시인
묵시
교정1
제대 위 촛불
석불 좌상
천주 산
비
사순절
제4부 만남
│경남시조 발표작│
만남
오월의 장미1
기척
침묵
일본 나가사키 '헤이와 코엔'에서
손녀2
이장
모산재에서
입관
구제역
대장간
우시장
춤
소록도 '예수상' 앞에서
김해 은하사에서
겨울 화진포
화진포
교정2
중국 연길 용정에서
질마재 마을
다솔사
마디미 장날
독도
노산 이은상 그 이름
삭발
남천
오월의 장미2
평설 실향의 잔상 그리고 그리움 오하룡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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