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에서(경남시인선 170)
김미윤 시집
김미윤 시집 『흑백에서』.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쉼표를 지우며, 2부 눈 오는 날에, 3부 고백에 대하여, 4부 쓸쓸해지는 연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미윤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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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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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쉼표를 지우며
3월의 음역은
섬에게
봄이 오는 마산
가을 소묘
흑백에서
쉼표를 지우며
병상일기ㆍ1
병상일기ㆍ2
병상일기ㆍ3
겨울 그림자
나무
남도일기
고모령 주점에서
그는 떠났다
관계
창동 쪽을 바라보며
다시, 육호광장
조망
무상
길
제2부 눈 오는 날에
장지에서
빈 들판에서의 하룻밤
눈 오늘 날에
사랑의 리퀘스트
유후인에서
동서화랑의 기억
파도, 그 언저리
별리
목욕을 하며
빈 그릇처럼
인연
스케치
넋두리로 쓴 시론
달력
다전에 와서
개꿈
기다림과 함께
고향 가던 날
시작일지
각
제3부 고백에 대하여
고백에 대하여ㆍ1
고백에 대하여ㆍ2
사랑ㆍ1
사랑ㆍ2
사랑ㆍ3
거제 산책ㆍ1
거제 산책ㆍ2
이별 연습ㆍ1
이별 연습ㆍ2
비가ㆍ1
비가ㆍ2
나의 앙포르멜ㆍ1
나의 앙포르멜ㆍ2
공단타령ㆍ1
공단타령ㆍ2
파업일지ㆍ1
파업일지ㆍ2
파업일지ㆍ3
소네트ㆍ1
소네트ㆍ2
제4부 쓸쓸해지는 연습
아메리카 아메리카
산동 가는 길
미련
사랑과 미움
우리 모두는
떠도는 날에
흙
쓸쓸해지는 연습
신 단심가
시인은
손길
돌을 보며
선거철
춘분날
떠나가는 길
그래도 이 세상이
편지
신앙의 언덕을 지키는 너,
우람한 느티나무여
안개와 나
오직, 꺼지지 않을 불꽃의 예지로
작품해설 김종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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