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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끼에서 스마트폰까지 새로움을 향한 인류 본능의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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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로운 것’에 끌리게 되어 있다!
돌도끼에서 스마트폰까지 새로움을 향한 인류 본능의 탐구『NEW』. 행동과학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 위니프레드 갤러거가 행동과학, 심리학, 뇌과학, 미디어학 등 다양한 학문의 영역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새로움에 대한 인간 본능의 탐구 결과를 제시하였다. 저자는 가정환경, 인생 경험, 외부 자극이 본능을 깨우는 주요 자극원이라고 이야기하며, 인간의 본능은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에 있음을 보여준다. 먼저 혁신애호가의 기원과 기본적인 정신, 신체 역학에 대해서 알아보고, 보통 사람이 지닌 혁신선호 기질이 개인적으로 어떻게 표출되는지를 정신생물학적 조건이나 상태, 개인의 기질이나 성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살펴본다. 더불어 정신적·신체적 배경이 새로움과 변화에 대한 태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짚어내고, ‘새로운 것은 좋은 것인가’라는 물음을 통해 새로움을 탐닉하는 본능이 지금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돌도끼에서 스마트폰까지 새로움을 향한 인류 본능의 탐구『NEW』. 행동과학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 위니프레드 갤러거가 행동과학, 심리학, 뇌과학, 미디어학 등 다양한 학문의 영역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새로움에 대한 인간 본능의 탐구 결과를 제시하였다. 저자는 가정환경, 인생 경험, 외부 자극이 본능을 깨우는 주요 자극원이라고 이야기하며, 인간의 본능은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에 있음을 보여준다. 먼저 혁신애호가의 기원과 기본적인 정신, 신체 역학에 대해서 알아보고, 보통 사람이 지닌 혁신선호 기질이 개인적으로 어떻게 표출되는지를 정신생물학적 조건이나 상태, 개인의 기질이나 성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살펴본다. 더불어 정신적·신체적 배경이 새로움과 변화에 대한 태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짚어내고, ‘새로운 것은 좋은 것인가’라는 물음을 통해 새로움을 탐닉하는 본능이 지금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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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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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에의 탐닉'
이 위대한 본능은
문명을 바꾸는 물건과 생각, 예술을 탄생시켰다
돌도끼에서 스마트폰까지
새로움을 향한 인류 본능의 탐구
호모 사피엔스가 현생 인류를 대표하는 종種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새로움'을 향한 본능이 있었기 때문이다. 초기 인류 중 네안데르탈인, 호모 에렉투스,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는 호모 사피엔스와 동시대에 존재한 적이 있지만 이들은 멸종됐다. 호모 사피엔스가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거주지를 개척하고 삶의 방식을 바꾸고 적응과 생존 사이에서 분투할 때 다른 세 인류는 앉은 자리에서 익숙한 행동 양식을 고수하려고 했으며 이 위기가 어떻게든 지나가리라 여겼다.
호모 사피엔스가 보여준 새로움에 대한 본능은 생존과 번영의 초석이었다. 인류가 극심한 기후변화와 외부 생명체의 위협에 수동적으로 대처했다면 결코 우리는 결코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없었다. 이들 호모 사피엔스가 보여준 변화에 대한 적극적 대응과 환경을 이용·변용하는 능력은 종의 존속은 물론 인류 확장과 풍요의 시대를 불러왔다. 또한 창밖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무언가에 끌리고 이에 적응하는 능력은 문명을 바꾸는 갖가지 물건과 생각, 예술을 탄생시켰다. 원시적 삶의 단계를 종식시킨 돌도끼에서 인류 정신의 이정표를 바꿔놓는 사상思想, 기존 세계관을 흔드는 예술작품, 지금의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페이지 그 중심에는 분명 새로움을 향한 본능이 있다. 이는 저자가 명명한 혁신애호가neophiliac 즉 인류 발전의 선두에 선 자들의 특징이기도 한다. 대담한 그들은 신대륙에 첫발을 내딛고 위험한 산을 오르며, 우주를 여행하고 자연과 인간을 지배하는 물리 법칙을 발견하고 인간 정신의 지도를 그린다.
부딪치거나 피하거나 지켜보거나
새로움에 대한 인간의 반응은 세 가지이다. 부딪치거나, 피하거나, 지켜보거나. (물론 어떤 태도든 인간 문명을 발전·유지하는 데 기여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문명을 일으키는 이들의 맨 앞에는 혁신애호가가 있다. 또한 개개인은 이 스펙트럼에서 다양한 위치에 점한다.) 새로움에 대한 인간의 행태과 반응에 대해 어떤 심리학자는 개인의 성격적 특징으로 설명하는가 하면, 신경화학자는 도파민과 같은 특정 물질의 작용과 뇌반응의 연관성으로, 또 유전학자는 일부 유전자의 특징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저자는 인류학에서 행동과학, 심리학, 뇌과학, 미디어학 등 다양한 학문의 영역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새로움에 대한 인간 본능의 탐구 결과를 보여주면서 결국 이 본능은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임을 설파한다.
가정 환경, 인생 경험, 외부 자극은 이 본능을 깨우는 주요 자극원이 된다. 아이작 뉴턴은 익숙한 캠브리지 대학 교정을 떠나 고향집이라는 낯선 환경에 가지 않았다면 사과가 떨어지는 모습을 조우하여 만유인력의 법칙을 생각해내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내성적이고 숫기없는 어린 소녀였던 영부인 엘레노어 루즈벨트가 15살 학교에 입학해 독립적인 페미니스트 교육자를 만나지 않았다면, 소아마비에 걸린 남편 프랭클린으로 인해 스스로 대중 앞에 나설 상황을 맞지 않았다면 그녀는 소심한 성격 그대로, 평생 내제된 모험심을 끄집어낼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두 사람의 친구와 함께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화성인과 마주쳤다고 가정해보자.
당신과 친구들은 완전히 새로운 대상에 자극 받을 것이다.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강한 한 친구는
화성인의 모습을 더욱 자세히 보기 위해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
반면 불안감이 큰 또 한 명의 친구는 서둘러 돌아갈 것이다.
당신은 이후의 상황을 관찰하기 위해 남아 있는다.
다른 사안에 대한 반응도 이와 유사하다.
한 친구는 최신형 스마트폰에 열광하며 누구보다 빨리 받아들이고,
다른 한 친구는 선뜻 손을 내밀지 않는다.
당신은 더 싸고, 사용이 간편한 기계가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새로움에 대한 반응은 세 가지로 나뉜다.
부딪치거나, 피하거나, 지켜보거나.
이 세 가지 시각은 세계를 바라보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본문 중)
새로운 것은 좋은 것인가
그리고 저자는 마지막 3부에서 묻는다. '새로운 것은 좋은 것인가?' 새로움을 탐닉하는 본능은 우리를 여기까지 끌고 왔지만 지금 우리는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새로움에 이끌리는 본능은 다가올 위험을 감지 및 대비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며 인간 행복에 기여할 때 유용하다. 결코 우리가 만든 새로운 기기에 길들여져 생각하기를 멈추고 감각적 차원의 만족만을 추구하며 사람 대면하기를 꺼리게 하기 위함이 아니다. 저자는 새로움에 대한 탐닉이 인류 발달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고 그 결과물을 긍정하지만 지금의 흐름에는 걱정스런 시선을 보낸다.
저자는 문명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절대 공동체 가치를 추구하는 아미시Amish 사람들의 삶을 묘사하면서 새로움에 대해 고도로 통제되고 선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것을 제안한다. 새로운 것들이 장기적으로 실제 삶의 질에 기여하는지를 생각해보라고 충고한다. 아울러 무제한적인 쓰레기 자극들로 가득 찬 세상에서 살아갈 최고의 방법은 바로 '선택과 균형'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외부 자극을 처리하는 우리 뇌는 태생적으로 한 번에 두 가지 일, 특히 인지와 관련된 일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라디오를 들으면서 손톱을 깎는 식의 기계적인 일은 물론 가능하다.) 저자는 전자 기기가 집중에 미치는 악영향에 우려를 표하면서 SF작가 마이클 클라이튼의 말을 인용하며 우리 자신을 돌아볼 것을 촉구한다. "정보화 사회에서 사람들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종이가 없는 세상을 꿈꿨지만, 실제로는 '생각'이 없는 세상에 살게 되었습니다."
이 위대한 본능은
문명을 바꾸는 물건과 생각, 예술을 탄생시켰다
돌도끼에서 스마트폰까지
새로움을 향한 인류 본능의 탐구
호모 사피엔스가 현생 인류를 대표하는 종種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새로움'을 향한 본능이 있었기 때문이다. 초기 인류 중 네안데르탈인, 호모 에렉투스,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는 호모 사피엔스와 동시대에 존재한 적이 있지만 이들은 멸종됐다. 호모 사피엔스가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거주지를 개척하고 삶의 방식을 바꾸고 적응과 생존 사이에서 분투할 때 다른 세 인류는 앉은 자리에서 익숙한 행동 양식을 고수하려고 했으며 이 위기가 어떻게든 지나가리라 여겼다.
호모 사피엔스가 보여준 새로움에 대한 본능은 생존과 번영의 초석이었다. 인류가 극심한 기후변화와 외부 생명체의 위협에 수동적으로 대처했다면 결코 우리는 결코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없었다. 이들 호모 사피엔스가 보여준 변화에 대한 적극적 대응과 환경을 이용·변용하는 능력은 종의 존속은 물론 인류 확장과 풍요의 시대를 불러왔다. 또한 창밖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무언가에 끌리고 이에 적응하는 능력은 문명을 바꾸는 갖가지 물건과 생각, 예술을 탄생시켰다. 원시적 삶의 단계를 종식시킨 돌도끼에서 인류 정신의 이정표를 바꿔놓는 사상思想, 기존 세계관을 흔드는 예술작품, 지금의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페이지 그 중심에는 분명 새로움을 향한 본능이 있다. 이는 저자가 명명한 혁신애호가neophiliac 즉 인류 발전의 선두에 선 자들의 특징이기도 한다. 대담한 그들은 신대륙에 첫발을 내딛고 위험한 산을 오르며, 우주를 여행하고 자연과 인간을 지배하는 물리 법칙을 발견하고 인간 정신의 지도를 그린다.
부딪치거나 피하거나 지켜보거나
새로움에 대한 인간의 반응은 세 가지이다. 부딪치거나, 피하거나, 지켜보거나. (물론 어떤 태도든 인간 문명을 발전·유지하는 데 기여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문명을 일으키는 이들의 맨 앞에는 혁신애호가가 있다. 또한 개개인은 이 스펙트럼에서 다양한 위치에 점한다.) 새로움에 대한 인간의 행태과 반응에 대해 어떤 심리학자는 개인의 성격적 특징으로 설명하는가 하면, 신경화학자는 도파민과 같은 특정 물질의 작용과 뇌반응의 연관성으로, 또 유전학자는 일부 유전자의 특징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저자는 인류학에서 행동과학, 심리학, 뇌과학, 미디어학 등 다양한 학문의 영역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새로움에 대한 인간 본능의 탐구 결과를 보여주면서 결국 이 본능은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임을 설파한다.
가정 환경, 인생 경험, 외부 자극은 이 본능을 깨우는 주요 자극원이 된다. 아이작 뉴턴은 익숙한 캠브리지 대학 교정을 떠나 고향집이라는 낯선 환경에 가지 않았다면 사과가 떨어지는 모습을 조우하여 만유인력의 법칙을 생각해내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내성적이고 숫기없는 어린 소녀였던 영부인 엘레노어 루즈벨트가 15살 학교에 입학해 독립적인 페미니스트 교육자를 만나지 않았다면, 소아마비에 걸린 남편 프랭클린으로 인해 스스로 대중 앞에 나설 상황을 맞지 않았다면 그녀는 소심한 성격 그대로, 평생 내제된 모험심을 끄집어낼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두 사람의 친구와 함께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화성인과 마주쳤다고 가정해보자.
당신과 친구들은 완전히 새로운 대상에 자극 받을 것이다.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강한 한 친구는
화성인의 모습을 더욱 자세히 보기 위해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
반면 불안감이 큰 또 한 명의 친구는 서둘러 돌아갈 것이다.
당신은 이후의 상황을 관찰하기 위해 남아 있는다.
다른 사안에 대한 반응도 이와 유사하다.
한 친구는 최신형 스마트폰에 열광하며 누구보다 빨리 받아들이고,
다른 한 친구는 선뜻 손을 내밀지 않는다.
당신은 더 싸고, 사용이 간편한 기계가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새로움에 대한 반응은 세 가지로 나뉜다.
부딪치거나, 피하거나, 지켜보거나.
이 세 가지 시각은 세계를 바라보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본문 중)
새로운 것은 좋은 것인가
그리고 저자는 마지막 3부에서 묻는다. '새로운 것은 좋은 것인가?' 새로움을 탐닉하는 본능은 우리를 여기까지 끌고 왔지만 지금 우리는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새로움에 이끌리는 본능은 다가올 위험을 감지 및 대비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며 인간 행복에 기여할 때 유용하다. 결코 우리가 만든 새로운 기기에 길들여져 생각하기를 멈추고 감각적 차원의 만족만을 추구하며 사람 대면하기를 꺼리게 하기 위함이 아니다. 저자는 새로움에 대한 탐닉이 인류 발달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고 그 결과물을 긍정하지만 지금의 흐름에는 걱정스런 시선을 보낸다.
저자는 문명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절대 공동체 가치를 추구하는 아미시Amish 사람들의 삶을 묘사하면서 새로움에 대해 고도로 통제되고 선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것을 제안한다. 새로운 것들이 장기적으로 실제 삶의 질에 기여하는지를 생각해보라고 충고한다. 아울러 무제한적인 쓰레기 자극들로 가득 찬 세상에서 살아갈 최고의 방법은 바로 '선택과 균형'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외부 자극을 처리하는 우리 뇌는 태생적으로 한 번에 두 가지 일, 특히 인지와 관련된 일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라디오를 들으면서 손톱을 깎는 식의 기계적인 일은 물론 가능하다.) 저자는 전자 기기가 집중에 미치는 악영향에 우려를 표하면서 SF작가 마이클 클라이튼의 말을 인용하며 우리 자신을 돌아볼 것을 촉구한다. "정보화 사회에서 사람들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종이가 없는 세상을 꿈꿨지만, 실제로는 '생각'이 없는 세상에 살게 되었습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창밖 세계를 향한 동경
1장 무엇이 우리를 우리이게 하는가
2장 놀라움 탐지기
3장 부딪치거나 피하거나 지켜보거나
2부 호모 사피엔스와 새로운에의 탐닉
4장 21세기 호모 사피엔스의 특징
5장 뇌에서 벌어지는 일들
6장 유전자와 인생경험
7장 호기심과 권태의 문화사
8장 끝없이 새로운 경계
3부 새로운 것은 좋은 것인가
9장 스마트 스마트 스마트
10장 은혜로운 기기들의 정체
11장 지금도 우리는 생각하는 인간인가
12장 주인과 손님의 위치 바로 잡기
참고 문헌
1부 창밖 세계를 향한 동경
1장 무엇이 우리를 우리이게 하는가
2장 놀라움 탐지기
3장 부딪치거나 피하거나 지켜보거나
2부 호모 사피엔스와 새로운에의 탐닉
4장 21세기 호모 사피엔스의 특징
5장 뇌에서 벌어지는 일들
6장 유전자와 인생경험
7장 호기심과 권태의 문화사
8장 끝없이 새로운 경계
3부 새로운 것은 좋은 것인가
9장 스마트 스마트 스마트
10장 은혜로운 기기들의 정체
11장 지금도 우리는 생각하는 인간인가
12장 주인과 손님의 위치 바로 잡기
참고 문헌
저자
저자
위니프레드 갤러거
저자 위니프레드 갤러거(Winifred Gallagher)는 행동과학 전문 칼럼니스트.《아틀랜틱 먼슬리》《롤링스톤스》〈뉴욕타임스〉등에 행동과학과 심리학 관련 칼럼을 기고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이론을 대중적, 실질적으로 접근하는 데 탁월한 솜씨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는다.《나, 있는 그대로의 자아Just the Way You Are 》는 〈뉴욕타임스〉'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몰입, 생각의 재발견》《환경과 사고, 그리고 행동 The Power of Place》《하우스 씽킹House Thinking》등 역시〈워싱턴포스트〉〈뉴욕타임스〉등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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