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형성과정의 재인식 2(양장본 HardCover)
『근현대 형성과정의 재인식』제2권. 이 책은 도선국사와 대동계, 왕인 축제로 유명한 구림에서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근대에 이르러 변화하였는가를 탐색한다. 지역 사회에서의 근현대의 형성이라는 맥락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사람들, 구체적으로 말하면 각 지역의 사회적 지배층으로 영향력이 컸던 인물, 사회문화적으로 현저한 활동을 했던 인사, 그리고 일제에 맞서서 민족해방을 위하여 끈질긴 투쟁을 벌였던 사회운동가들의 삶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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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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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머리에
김충식 일제하 호남 최대의 지주
문재철 염상(鹽商)에서 대지주로
국채웅 담양 대지주 국참봉
오자섭, 오건기 화순 동복의 대지주
지응현 농촌진흥운동과 ' 응세농도학원'
윤정현 해남 윤씨가의 울타리
김종익 여성의학교육 터 닦은 대지주
조희경, 조희양 한국비누공업의 선두 '조일비누'
차남진 실력양성론 주창한 일제하 자본가
박현경 화순탄광 개광의 주인공
김영준 천일고무와 근대 자본가
김형남 전남병직공장의 관리인
박인천 순사에서 대자본가로
박무길 종방제사의 관리인
현준호 호남은행 설립자
장용태 광주ㆍ전남 지역 금융사의 산 증인
심덕선 충장로와 포목상
손영관 의리의 마지막 보부상
김의택 경찰에서 야당으로
김우평 근대적 경제평론가
정광호 미군정시대의 광주시장
정재완 한독장의 외루운 섬
김용무 초대 대법원장
이덕우 이권옹호 씨 뿌린 민족주의 변호사
현해롤드 전남 천주교 개척한 미국인 신부
송만암 격동기 한국 불교를 지킨 고승
이기풍 명멸해 가는 천도교
송 흥 광주보고의 영원한 스승
최상채 의사에서 전남대 총장으로
김현준 근대 사회학의 태두
최선진 실업 교육의 터를 닦다
周防正? 나환자에 살해당한 소록도 원장
윤치호, 윤하갖 거지대장과 고아이 어머니
윌 슨 한국 나환자 선교에 일생을 바치다
최홍종 영원한 나환자의 아버지
손수겸 올백머리의 영원한 기자상
김순하 근대 건축사의 큰 별
최옥삼 가야금산조의 꽃 옥산류의 창시자
정준채 한국영화의 대부
오경심 음악 교육과 민족혼
임방울 판소리와 「쑥대머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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