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소년 김대중 전 대통령
손숙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김대중 전대통령의 미발표 연설문을 부록을 추가한 손숙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의 글을 모은 것이다. 김대중 전대통령을 비롯하여 소설가 김훈, 김홍신, 황석영, 현기영, 신달자, 김근태 전복지부 장관, 이이화 재야학자, 신경정신 전문의 이시형박사, 반크 박기태 단장, 바람의 딸 한비야, 산악인 엄홍길, 탤런트 전원주, 걸어다니는 철학자 황세연씨 등 8개월 동안 매일 한 시간씩의 인생 얘기를 들으면서 매일 감동하고 울고 가슴 아파하고 때론 힘겨워 하기도 했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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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5.18가수 김원중 "나는 아직도 무섭다 도청 앞에 가고 싶지 않아" 34
소설가 현기영 "평생 제주 4?3항쟁을 붙들다" 49
소설가 황석영 "소설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 59
소설가 김 훈 "내 청춘의 소망은 밥이었다!" 93
시인 신달자 "행복은 자기의 어떤 현실도 껴안는 것" 120
경향신문사장 고영재 "나는 걷는다 고로 존재한다" 142
한길사 대표 김언호 "세상에 악서란 없다" 153
전 국무총리 정원식 "장애아동 복지는 나의 일" 178
걸어 다니는 철학자 황세연 "철학을 '사랑의 지혜학'으로 바꾸고 싶다" 199
유네스코 사무총장 이삼열 "현실 참여의 길은 나의 숙명" 212
전 정통부장관 진대제 "항상 꿈을 꾸고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 234
정선아리랑연구소장 진용선 "정선아리랑은 그 자체가 삶이고 시" 246
부록 : 김근태 전복지부 장관 "부부라기보다는 동지입니다" 262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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