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리기(창조문학대표시인선 208)
청백 최옥근 시집
『삐리기』는 생소한 사투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순전한 고유어를 사용하여 표현해낸 최옥근의 시집이다. 이 시집은 우리의 고유한 언어들을 시적 언어로 과감히 활용하여 감동을 주며, 우리 시학의 새로운 지평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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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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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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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농약 주는 날
제3부 서귀포 바다에서
제4부 빗소리
제5부 나그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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