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기억(창조문학 대표 시인선 216)(양장본 HardCover)
김샘나 시집
김샘나의 시집 『따뜻한 기억』. 과거의 삶에서 따듯한 기억과 모습에 주목에 시적 소재와 발상으로 연결시켰다. 절제의 삶과 시학을 통해 저자 자신의 성찰을 유도하며 어머니와 할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천년 은행나무》, 《영원은 없다》, 《미모사》, 《난꽃으로 말하다》, 《낙심》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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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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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꽃밭에서
제2부/ 비밀
제3부/ 말이 때릴 때
제4부/ 난꽃으로 말하다
제5부/ 넘어짐에 대하여
해설/ 절제와 성찰의 아름다운 시학_ 홍문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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