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란 앞에서(창조문학 대표 시인선 217)
이용애 시집
이용애의 시집 『양란 앞에서』. 한글과 영문을 같이 기재하여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하얗게 달려오는 벌디 산》, 《그 날의 신음 소리가》, 《숲길에 맴도는 어떤 기원》, 《장 노인의 가을 풍경화》, 《꿈이 보이지 않니》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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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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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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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
이사
가을 숲에서
겨울나무
풍선
나이아가라 폭포
하얗게 달려오는 벌디 산
발자국
겨울비 1
겨울비 2
엘 카피탄에서
빅 트리 앞에서
제2부 / 양란 앞에서
노을
파도는
비 개인 산길에서
양란 앞에서
경계선
댓스 밸리에서
잿빛 바다
한 박자 느리게
세밑의 길목에서
그 날의 신음 소리가
어린 자슈아 나무
제3부 / 코스모스
성묘 길
추석 달
코스모스
빈터
활련
라일락 꽃 향기
그 꽃
숲길에 맴도는 어떤 기원
눈길
태평양 한쪽 끝에 서서
제4부 / 작은 점 하나로
빛 한 줄기
빛의 싹을 향하여
환호하는 샌 듄스
그리피스 산정에서
새벽 등산길
가랑잎의 여망
낙엽으로 떨어지는 날
안개와 파도
안개 길
작은 점 하나로
장 노인의 가을 풍경화
제5부 / 새 별이 떠 오른 밤
아가야
꿈이 보이지 않니
츄 츄 트레인
땡!
새 별이 떠 오른 밤
굿 아이디어지?
다섯 살 손녀의 사랑 약속
나 바보 된 거야?
세 살 박이의 신사도
내 꺼 줄께
태평양 물결 위에서 훌라 댄스를
아빠 고마워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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