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뻐꾹새(창조문학대표시인선 218)
박성대 시집
『외로운 뻐꾹새』는 박성대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시는 자연의 원초적인 순수함 속에서 인간과 자연이 하나 되는 에덴을 화복하고 생명력 있고 희망 있는 건강한 삶을 노래하고자 하는 자연 친화 적극적인 시 정신을 보여준다. 총 2부로 구성되어 ‘내 고향 강변’, ‘봄의 유혹’, ‘강아지 풀’, ‘흐르는 세월’, ‘꽃잎에 맺힌 이슬’, ‘사랑이 그리워서’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어머니의 품속
내 고향 강변
가을 저녁
팔월의 합창
단풍 물드는 가을
시골 찻집
비둘기 사랑
도라지 꽃
기억 속에
가을 밤
그리운 고독 속으로
주취
강아지 효행
침묵 속으로
산삼
송전탑
봄의 유혹
개구리 울음
보름달
달맞이 꽃
늦가을
가을날
가을날의 산책
설레는 가을날
억새풀
달빛
술
새벽 비
외로운 뻐꾹새
세월의 소리
이른 아침
가을비 속에서
소나무 숲
피라미
산바람
강아지 풀
반달
미운사람
나그네 인생
봄이 오는 소리
숲속의 자리
엉겅퀴
흐르는 세월
풀잎사랑
풀잎
찬이슬
2부
억새풀
폐교
단풍
새벽의 소리
새벽 숲속
애증
9월을 보내며
아름다움이 있는 곳에
봄의 노래
나의 위로
야간 산행
단비가 올 때
저녁
매운탕
강 언덕에
계절의 향기
갈대밭
봄 햇살
살구꽃
가을 숲을 거닐며
눈동자
새벽의 소리
바닷가 언덕위에
촛불
꽃잎에 맺힌 이슬
바람
그리움이 짙어오면
새벽이 사라질 때
숲속의 합창
사랑의 약속
장마
아침이 밝아오면
벌목현장
세월의 소리
내 사랑 내 곁에
아침 햇살
단풍
사람이 그리워서
꽃잎 편지
사랑의 약속
달빛이 흐르면
숲속의 바람소리
안개 속으로
세월의 소리
눈빛 속으로
삶의 현장
봄기운 속에
시평
홍문표 자연 친화의 생명적인 노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