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창조문학대표시인선 226)
채영선 제2시집
채영선 두 번째 시집 『미안해』. 전체 4부로 구성되어 ‘해를 넘기며’, ‘소백산맥’, ‘지팡이가 되고 싶어요’, ‘카인의 후예’, ‘나를 만나러 오려거든’, ‘그대의 이름 그곳에’, ‘화석정에서’, ‘기억해 주신다면’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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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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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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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미안해
꽃은 꽃끼리/ 연어/ 바위 앞에서/ 미안해/ 남산에서/ 가을 나그네/ 기도/ 은행나무, 누구 편일까
보릿자루/ 보쌈집/ 해를 넘기며/ 시래기/ 산책/ 송전탑/ 양양 가는 길/ 눈으로 시를/ 산동네
헤이리에서/ 바람 바람/ 소백산맥/ 봄날의 묵상/ 어쩌면
제2부 희망사항
희망사항/ 팡당/ 지팡이가 되고 싶어요/ 팡당/ 섣달 아침/ 잠을 깬 바다/ 자화상/ 바닷가의 축제
독백/ 편지/ 그저 손님일 뿐/ 귀향/ 고목/ 가시/ 무엇이 보일까/ 백자/ 물의 언저리를 누비다
회색 투피스/ 카이느이 후예
제3부 너는 나에게
너는 나에게/ 생각해보니/ 너의 이름은 꽃잎/ 만약에/ 일어버린 4월에/ 해피의 눈물/ 사랑은
새벽을 기다니는/ 하루살이/ 나를 만나러 오려거든/ 장춘단 공원에서/ 우리/ 하얀 약속
청평호의 꿈/ 봉숭아 눈물/ 그리운 사람은/ 입동/ 석류/ 순결한 만남/ 큰 죄/ 구름 이야기
병원에서/ 잠꼬대/ 그날/ 그대의 이름 그곳에
제4부 내일을 향하여
내일을 향하여/ 이런 날은/ 상추/ 진달래 꽃/ 가을밤/ 민들레/ 옛 선비가 되어/ 모정/ 산정호수
불청개/ 겨울 여행/ 이 좋은 날/ 화석정에서/ 4월/ 가장 따뜻한 선물/ 작은 누이에게/ 그곳으로
기다리는 마음/ 봄날의 향기/ 옷장, 끝 모를 그늘/ 어느 아침 눈 뜨면/ 기억해 주신다면
해설/ 자연 친화의 지극한 시학·홍문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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