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화 입술
이길자 시집 『홍매화 입술』.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시들을 하나로 담아낸 시집이다. 시인 안의 순수한 마음을 드러내, 따뜻한 이야기로 그려낸 시를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수록했다. ‘서성이고 있는 겨울’, ‘7월의 바다’, ‘집안의 정원’, ‘봄이 성났다’를 비롯해서 자연과 인생을 담담하게 성찰하는 감성적인 시들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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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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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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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이 먹은 선풍기
#3 서성이고 있는 겨울
#4 말 없는 사랑
#5 향기 나는 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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