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렇게 살지만 그래도(양장본 HardCover)
김종욱 상화집
김종욱의 상화집 『그저 그렇게 살지만 그래도』. ‘상화’란 생각의 꽃이란 뜻으로 수필을 말한다. 저자가 그동안 쓴 사색의 글을 세, 간, 만, 사로 나눠 묶었으며 저자의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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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옛 시인을 그리며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일탈을 꿈꾸며
꽃 구경 가요
점심 이야기
막걸리 예찬
낮잠 예찬
말로써 말 많으니
오월의 정원을 거닐며
해질녘, 그 아름다운 침묵
間
새해 인사
옛 그림을 보다가
봄날은 간다
영화관을 기웃거리다가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아름다움
최정산이 보이는 나의 집
차를 마시는 즐거움
잘 마시면 약, 잘못 마시면 독이라
나 홀로 즐기는 삶
사랑합니다
萬
화교 이야기
대구십영
한 그루 나무에도 역사의 숨결이
원효의 자취를 찾아서
존존하고 아리따운 그 모습
산과 들에 가을 드네
명성의 허와 실
투표하는 날
스스로 묻고 답하며
아직은
事
허허재 일기초
작가의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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