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무늬가 바람이다(문장시인선 8)(양장본 HardCover)
박태진 시집
박태진의 시집 『물의 무늬가 바람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삶이 무엇인지 묻고, 아픈 삶이나 소박한 것을 놓치지 않고 눈길을 준다. 저자는 그런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며 시적 표현력으로 감성을 움직인다. 《물의 무늬가 바람이다》, 《과실수와 관상수》, 《그렇게 사는 것이더라》, 《외롭지 않은 이 어디 있으랴》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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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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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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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어떤 안부
3부 봄을 탓하지 마라
4부 용서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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