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날이다(양장본 HardCover)
김진복 수필집
김진복 수필집 『오늘은 새날이다』. 전체 5부로 구성되어 ‘신천을 걷는다’, ‘내 문학의 분신’, ‘너나 잘 하세요’, ‘희망원에 얽힌 추억’,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나는 일을 만들면서 산다’, ‘인권의 무게’, ‘우체통이 안 보인다’ 등을 주제로 한 수필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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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돌 반지
도배와 사진
틈새
풍선
멍석의 소원
신천을 걷는다
황산에서 생긴 일
내 문학의 분신
제2부 꽃 마네킹의 독백
너나 잘 하세요
꽃 마네킹의 독백
눈짓
외국에서 만난 한글
두려움
스마트폰 유감
동화사 단풍
그때 그 사과 맛
터키 여행 낙수
제3부 굴뚝쟁이
칠순 이야기
오늘은 새날이다
굴뚝쟁이
이타심과 이기심
희망원에 얽힌 추억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행복한 인생
제4부 하모니
공개편지
가시
관계
창
하모니
나는 일을 만들면서 산다
잘 될 것이다
빵과 복지
제5부 인권의 무게
칼럼의 매력
도가니
호칭의 변질
인권의 무게
부모와 자식
우체통이 안 보인다
칭찬의 파도
벚꽃과 무궁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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