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더하여 꽃 피울까
김학원 시집
김학원 시집 『무엇을 더하여 꽃 피울까』. 크게 4부로 나뉘어진 이 시집은 제1부 안경을 벗으며. 제2부 문득 무학산이, 제3부 기이한 암시를 남기다, 제4부 성체함 燈 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학원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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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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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안경을 벗으며
관수재
자신의 盲點에서
안경을 벗으며
돈오의 조각을
不眠
비밀번호가
秋日 午後
흑판의 낙서처러 걸려있다
말 못할 긴 사연
시인의 서재
?年
그러니까 나는
뜨라겡 앉아
절망 너머로
번개
세월을 낚는다
길
도종환을 읽다가
시인의 불행
뜨락을 바라보며
제2부 문득 무학산이
貧者一燈
달디 단 果肉으로
살구꽃
고향
대추밭에서
사월, 어느 날
표충사에서
어느 날, 하오
보낸 편지엔
등 굽은 할아버지
萌芽, 그 가락의 울림
봄날ㆍ1
꿈속을 적신다
고양이 숨결 같은 봄
저녁별
정적
봄날ㆍ2
강촌
저녁 풍경
포구에서
비 개이고
낮달
두 사람
제3부 기이한 암시를 남기다
마지막 의미인가 대답인가
낙조
茫然한 심사
기이한 암시를 남기다
耳嗚
길
암울한 길
흑암
병과 권태
꿈
풀벌레
무덤
下棺
숲으로 가면
그림 없는 액자
어딘가 이상하다
자리 털고 일어나자
심사도 뒤틀린 날은
村暮
초겨울
늙은 후에야
그날 이후
제4부 성체함 燈
무엇을 더하여 꽃피울까
축혼가
꽃가락지
분이
굼의 산실
S여 너는
첫사랑
그녀가 나를 보고 웃을 때
처자의 뒷모습
나는 숨죽이고
굴복하였다
집사람
새벽꿈에
아내 사진
그녀 생각
한낮의 그리움
그녀의 눈
황혼
성체함 燈
소녀
첼로
그리움
빛살 하나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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