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 최고(바른 마음 인성동화)
아이들의 인성을 키워주는 「바른 마음 인성동화」 시리즈 『내 짝 최고』. 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이후, 소천아동문학상, 그리고 방정환아동문학상, 박경종아동문학상 등을 받은 동화작가 최효섭의 동화집이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꼭 익히고 길러야 할 '사람다움'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올바른 마음과 행동은 물론,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생각과 지혜부터 타인을 도와주고 어울리며 즐겁게 살아가는 힘까지 배워나가도록 이끈다.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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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다섯 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는 할아버지도 나오고 아빠 엄마도 나오고, 또래의 어린 친구도 나옵니다. 택시 운전기사도, 손님도 있고, 길에 떨어진 돈을 주우려고 땅만 보고 다니는 아이도 있습니다. 중학생, 콩나물 공장 사장님도 나오고 '빨리' '깜찍'이라는 이름을 가진 개들도 등장합니다.
다섯 가지 동화 속에는 작가가 어린이 여러분에게 꼭 전하고 싶은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꼭 익히고 길러야 할 '사람다움'이랍니다.
'사람다움'이란 사람이 다른 동물과 구분될 수 있는 사람으로서의 올바른 마음씨와 행동을 말합니다. 또한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생각과 지혜, 또 다른 사람을 도와주며 한데 어울려 즐겁게 살아가는 힘을 뜻합니다.
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사람다움'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 이런 '사람다움'의 힘이 생길 것입니다.
이 동화집은 인성 교육을 바탕으로 한 동화이기 때문입니다.
목차
목차
택시 조수 빨리
땅만 보고 다니는 아이
세 가지 부탁
공나물 음악 선생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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