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어느 별나라에서 왔니
정용원 시인의 여덟 번째 동시집 『넌 어느 별나라에서 왔니?』. 저자 스스로 ‘예술성 속에 교훈성이 녹아있는 동시를 쓰기 위해 얼마나 공부했는가.’를 반성하는 마음으로 쓴 시들이 담겨있다. ‘산새가 부럽다’, ‘할아버지 버섯 꽃’, ‘보름달’ 등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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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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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미 벌
논병아리 엄마
제비집
배추밭
산새가 부럽다
우리 소는
되새김질
서울 매미
생일 축하 노래
베짱이
우리 모두 즐겁게
제2부 봄이 오면
봄이 왔어요
봄이 오면
새벽
뱃속에서 수박이
5월의 달력
배를 먹으며
장맛비
하늘이 구름을
옹당이 머루주
동짓날 밤에
눈 덮인 그 길
함박눈 내리는 날
제3부 넌 어느 별나라에서 왔니?
넌 어느 별나라에서 왔니?
엊저녁 오늘 아침
발소리 듣고 자란다
엄마표 고약
달아, 달아
필름 속 할머니
만약 돌아오신다면
우리 할머니는
할아버지 버섯꽃
임금님의 울음
압록강변의 그 아이
백두산 천지
해님, 해님
제비야 오너라
그게 뭘까?
해님, 해님
바람님, 바람님
다리 놓는 아저씨께
옷감공장 사장님께
하필이면
넌 바보 멍청이
살려주세요
걱정되지 않나요?
내 마음 색칠하기
셋방
제5부 용케도 골라낸다
보물찾기
세상을 거꾸로 보면
용케도 골라낸다 1
용케도 골라낸다 2
어금니
새끼발가락
앞산
뒷산
보름달
초승달
모두모두 자란다
인어아가씨 되었을까?
제6부 이런 거울 있다면
열쇠
자물쇠
칫솔질
시계를 보지 않아도
외갓집 시계
걸레 청소
단추 구멍
이런 거울 있다면
윷놀이
빈집
무지개 학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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