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다락방(한국동시문학)
이희규 동시집 | 온가족이 함께 읽는 동시
이희규의 동시집 『내 마음의 다락방』. 한평생 아이들의 곁에서 살아온 저자는 아이들의 심성으로 사물을 바라본다. 《서로가 사랑하기》, 《벚꽃이 지네》, 《보리밭에 서면》, 《다보탑과 석가탑》, 《가을밤 풀벌레》 등 동시와 동시조로 표현한 22편이 수록되어 있다. 동시조는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를 여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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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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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꽃들은 피고지고
제3부 강물처럼 바다처럼
제4부 옛날 옛적에
제5부 학교는 나의 꿈
제6부 노래하는 마음
김복근·아이 눈으로 사물의 마음을 읽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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