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조선의 일상을 묻다(문화학술총서)(양장본 Hardcover)
『식민지 조선의 일상을 묻다』는 식민지 지배 하에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품고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다룬 책이다. 일본 식민지주의를 역사로서 비판적으로 새롭게 파악하기 위해 이 시기 식문지주의가 사람들의 일상에 어떻게 투영되었는지, 식민지주의에 대해 조선 사람들은 일상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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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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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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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에 즈음하여_붓쿄대학 학장 야마기와 노부유키
서문
1. 일제의 한국 병탄에 대한 한국민의 인식과 대응_한철호
2. 한국 병합 전후 도시 형성과 민중_하라다 게이치
3. 일제강점기'고도 경주'의 형성과 고적 관광_김신재
4. 중일전쟁 시기 대구 조선인 여학생의 학교생활_오타 오사무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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