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망경보살계본사기(상권)(한글본 한국불교전서 신라 13)(양장본 Hardcover)
『범망경보살계본사기』는 신라 스님 원효가 찬술한 『범망경』에 대한 주석서이다. 이는 한국 학자가 찬술한 『범망경』에 대한 주석서 중 현존하는 최초의 주석서라는 점에서 자못 의의가 크다. 『범망경』과 관련된 내용을 다룬 저술로, 원효의 『보살계본지범요기』가 전해지고 있기는 하지만, 이는 본문을 직접적으로 풀이하는 형식을 갖추고 있지 않다. 다만 대승보살계의 양대 산맥인 『범망경』과 『유가사지론』의 보살계본을 대상으로, 양자의 차이성을 드러내고, 이를 회통하려는 의도하에 특정 계를 선택하여 대조, 검토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시기적으로도 『요기』는 『사기』보다 늦게 성립되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최초의 『범망경』 연구서는 『사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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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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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망경보살계본사기』(이하 『사기』로 약칭)는 신라 스님 원효元曉(617~686)가 찬술한 『범망경』에 대한 주석서이다. 이는 한국 학자가 찬술한 『범망경』에 대한 주석서 중 현존하는 최초의 주석서라는 점에서 자못 의의가 크다. 『범망경』과 관련된 내용을 다룬 저술로, 원효의 『보살계본지범요기菩薩戒本持犯要記』(이하 『요기』로 약칭)가 전해지고 있기는 하지만, 이는 본문을 직접적으로 풀이하는 형식을 갖추고 있지 않다. 다만 대승보살계의 양대 산맥인 『범망경』과 『유가사지론』의 보살계본菩薩戒本을 대상으로, 양자의 차이성을 드러내고, 이를 회통하려는 의도하에 특정 계를 선택하여 대조, 검토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시기적으로도 『요기』는 『사기』보다 늦게 성립되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최초의 『범망경』 연구서는 『사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동아시아에서 찬술된 현존하는 『범망경』 여러 주석서 가운데에서도, 시기적으로 최초에 해당하는 천태 지의天台智?
(528~597)의 『보살계의소菩薩戒義疏』 다음에 놓인다. 『범망경』은 5세기경 중국에서 찬술된 경전이다. 상·하 2권으로 이루어졌는데, 상권에서는 보살의 계위, 곧 10발취심十發趣心·10장양심十長養心·10금강심十金剛心의 30심三十心과 10지十地를 합한 40법문을 설했다. 하권에서는 10중계十重戒와 48경계四十八經戒(四十八輕垢戒)의 계상戒相을 상세히 설했다. 예로부터 본 경은 하권이 더욱 성행하였는데, 하권에서 설한 계율의 조목과 관련된 부분만을 별도로 편집한 것을 『범망경보살계경梵網菩薩戒經』·『보살계본』·『보살바라제목차경菩薩波羅提木叉經』·『범망경노사나불설보살십중사십팔경계梵網經盧舍那佛說菩薩十重四十八輕戒』 등이라고한다. 동아시아에서 대승보살계는 크게 범망계梵網戒와 유가계瑜伽戒의 둘로 나뉜다. 『유가사지론』 「보살지」·『보살지지경』·『보살선계경』 등에 실린 보살계본을 통틀어서 유가계瑜伽戒라고 하고, 『범망경』·『보살영락본업경』 등에 실린 보살계본을 통틀어서 범망계梵網戒라고 한다. 유가계는 모두 삼취정계三聚淨戒5를 설하고, 계율의 구체적 조목으로는 차례대로 사중사십삼범사四重四十三犯事·사중사십이범사四重四十二犯事·팔중사십팔경八重四十八輕 등을 제시하고 있다. 삼취정계 가운데 율의계란 성문계聲聞戒(小乘戒)를 가리키고, 이렇게 소승계를 보살계에 받아들인 것은 범망계와 구별되는 유가계의 독자적 특성 중 하나이다. 범망계는 비교적 엄격하고 번쇄하며, 이것을 수지한 자는 절대적으로 이 조목을 준수해야 하지만, 유가계는 비교적 방편을 많이 허용하여 계율 자체에 얽매이지 않는 경향이 농후하다. 동아시아에서는 유가계와 범망계가 모두 유포되었지만 실질적으로는 순수하게 보살계만을 설하는 범망계가 성행하였고, 티베트에서는 유가계만 유포되었다. 동아시아에서 현재 전해지고 있는 『범망경』의 주석서는 매우 많은데, 이 가운데 특히 주목받는 것은 다음의 열한 가지이다.
1. 수隋, 지의智?(538~597), 『보살계의소菩薩戒義疏』(T40, No.1811).
2. 신라, 원효元曉(617~686), 『범망경보살계본사기梵網經菩薩戒本私記』(X38, No.683 H1, No.16).
3. 신라, 의적義寂(7~8세기 초), 『보살계본소菩薩戒本疏』(T40, No.1814 H2, No.36).
4. 신라, 승장勝莊(710년 행적 보임), 『범망경술기梵網經述記』(X38, No.686 H2, No.33).6
5. 당唐, 법장法藏(643~712), 『범망경보살계본소梵網經菩薩戒本疏』(T40,No.1813).
6. 저자 불명, 『범망경술기梵網經述記』((T85, No.2797).
7. 당, 지주智周(668~723), 『범망경소梵網經疏』(X38, No.687).
8. 당, 명광明曠(777년 행적 보임), 『천태보살계소天台菩薩戒疏』(T40, No.1812).
9. 당, 법선法銑(718~778), 『범망경소梵網經疏』(X38, No.690). 10. 신라, 태현太賢[경덕왕(742~765) 때 행적 보임], 『범망경고적기梵網經古迹記』(T40, No.1815).
11. 일본, 선주善珠(723~797), 『범망경략소梵網經略抄』.7
이상의 주석서는 『범망경』 본문 중 주석한 범위에 의거하여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하권에서 보살계본으로 독립된, "나는 이제 노사나이니"라는 게송 부분부터 끝까지를 주석한 것이고, 둘째는 하권 전체를 풀이한 것이며, 셋째는 상·하 양 권을 모두 주석한 것이다. 『사기』는 지의의 『보살계의소』, 의적의 『보살계본소』 등과 아울러 첫째에 해당한다. 『사기』는 이렇게 보살계菩薩戒의 계상戒相을 설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제목에 "보살계본"이라는 명칭을 부가한 것이다. 이 밖에 승장의 『범망경술기』 등이 둘째에 해당하고, 태현의 『범망경고적기』는 셋째에 해당하는 유일한 주석서이다.
목차
목차
일러두기 / 39
제1편 제목을 풀이함 / 43
제2편 문장에 들어가 해석함 / 51
제1장 서분 ......... 53
1. 노사나불의 서분 ......... 53
1) 화주를 나타냄 ......... 53
⑴ 바로 사람을 나타냄 ......... 54
⑵ 주처를 밝힘 ......... 59
2) 법을 청문하는 대중을 열거함 ......... 61
⑴ 인과 법을 상대로 하여 짝으로 삼음 ......... 62
① 능각인을 밝힘 ......... 63
A. 응신을 나타냄 ......... 63
A) 주처를 밝힘 ......... 63
B) 바로 응신을 밝힘 ......... 63
B. 화신을 나타냄 ......... 64
A) 주처를 밝힘 ......... 64
B) 바로 화신을 밝힘 ......... 64
② 소각법을 밝힘 ......... 65
A. 주처를 밝힘 ......... 65
B. 소각법을 나타냄 ......... 66
⑵ 본과 말을 상대로 하여 짝으로 삼음 ......... 66
⑶ 사와 종도를 상대로 하여 짝으로 삼음 ......... 67
3) 설할 법을 나타냄 ......... 67
⑴ 대중이 와서 부처님의 처소에 이른 것을 밝힘 ......... 68
⑵ 바로 설할 법을 밝힘 ......... 68
2. 타방의 석가의 서분 ......... 72
1) 모든 부처님께서 각각 외운 것을 밝힘 ......... 73
⑴ 돌아가 본래의 도량에 이른 것을 밝힘 ......... 73
⑵ 바로 계를 외운 것을 밝힘 ......... 74
2) 계덕을 찬탄함을 밝힘 ......... 75
⑴ 비유를 들어 계덕을 찬탄한 것을 밝힘 ......... 75
⑵ 법을 들어 계를 찬탄함 ......... 81
3) 중생에게 수지할 것을 권한 것을 밝힘 ......... 82
⑴ 자신을 들어서 권함 ......... 85
⑵ 바로 상대방에게 수지할 것을 권함 ......... 85
① 당시의 대중에게 권함 ......... 85
A. 스스로 수지할 것을 권함 ......... 85
B. 전전하여 다른 사람에게 줄 것을 권함 ......... 86
C. 계를 잘 들어서 세 가지 지혜를 낼 것을 권함 ......... 86
A) 문혜를 낼 것을 권함 ......... 86
B) 사혜를 낼 것을 권함 ......... 90
C) 수혜를 낼 것을 권함 ......... 90
② 이익을 들어 대중에게 권함 ......... 91
A. 중생 자신이 지니고 있는 것을 들어서 권함 ......... 92
B. 높은 지위를 들어서 권함 ......... 93
C. 참된 불자를 들어서 권함 ......... 94
4) 자세히 들을 것을 권하면서 맺음 ......... 97
3. 차방의 석가의 서분 ......... 97
1) 경가의 서분을 밝힘 ......... 97
⑴ 부처님께서 계를 제정한 것을 밝힘 ......... 97
① 계를 제정하는 사람을 나타냄 ......... 99
② 제정할 법을 나타냄 ......... 101
A. 제정할 계의 이름을 밝힘 ......... 101
B. 계의 체성을 밝힘 ......... 102
A) 계의 체를 밝힘 ......... 102
B) 계업의 공용을 밝힘 ......... 104
C. 계의 명자를 풀이함 ......... 104
⑵ 광명을 놓은 것을 밝힘 ......... 105
⑶ 법을 청문하는 대중을 밝힘 ......... 105
2) 부처님의 서분을 밝힘 ......... 106
⑴ 자신을 들어 외울 것을 권함 ......... 107
⑵ 간략히 계의 상을 밝힘 ......... 112
① 계의 인연을 밝힘 ......... 113
② 계의 체를 밝힘 ......... 114
③ 계의 이익을 밝힘 ......... 123
⑶ 계를 받는 사람을 열거함 ......... 124
제2장 정설분 ......... 131
1. 10중계를 밝힘 ......... 131
1) 총괄적으로 나타내고 배울 것을 권함 ......... 131
⑴ 숫자를 들고 이름을 나타냄 ......... 131
⑵ 중생에게 외우고 배울 것을 권함 ......... 132
① 그릇된 것을 들어 외울 것을 권함 ......... 133
② 사람을 들어 외울 것을 권함 ......... 135
⑶ 총괄적으로 맺고 배울 것을 권함 ......... 135
2) 개별적으로 제지를 풀이함 ......... 135
⑴ 불살계: 살생을 하지 마라 ......... 136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136
② 일을 나열하고 수행을 밝힘 ......... 137
A. 그릇된 것을 나열함 ......... 138
A) 중죄에 해당하는 그릇된 것을 나열함 ......... 138
(A) 그릇된 것을 밝힘 ......... 138
[A] 삼품의 중생을 기준으로 그 죄의 경중의 정도와 대승과 소승의 동일
성과 차이성을 나타냄 ......... 139
[B] 명근을 끊는 것을 밝힘 ......... 143
[C] 바로 그릇된 것의 모양을 나열함 ......... 145
(B) 연을 갖추어 업을 이루는 것을 밝힘 ......... 154
B) 경죄에 해당하는 그릇된 것을 밝힘 ......... 156
B.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밝힘: 작지를 들어 지지를 이룸 ......... 157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160
⑵ 투도계: 도둑질을 하지 마라 ......... 164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164
② 일을 나열하고 수행을 밝힘 ......... 165
A. 그릇된 것을 열거함 ......... 165
A) 중죄에 해당하는 그릇된 것을 열거함 ......... 165
(A) 바로 그릇된 것을 열거함 ......... 165
(A) 세 가지 주인이 있는 물건을 기준으로 죄의 경중과 대승과 소승의 동
일성과 차이성을 밝힘 ......... 165
a. 소승의 뜻을 밝힘 ......... 166
a) 삼보의 물건 ......... 166
⒜ 부처님의 물건을 도둑질하는 것 ......... 166
⒝ 법보를 도둑질하는 것 ......... 169
⒞ 승물을 도둑질하는 것 ......... 171
b) 사람의 물건을 도둑질하는 것 ......... 175
c) 사람이 아닌 것의 물건을 도둑질하는 것 ......... 176
b. 대승의 뜻을 밝힘 ......... 177
(B) 바로 그릇된 것의 모양을 나열함 ......... 177
(B) 연을 갖추어 업을 이루는 것을 밝힘 ......... 180
B) 경죄에 해당하는 그릇된 것을 밝힘 ......... 182
B.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밝힘 ......... 184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185
⑶ 불음계: 음란한 행위를 하지 마라 ......... 186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186
② 그릇된 것을 나열하고 수행을 밝힘 ......... 186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186
A) 중죄에 해당하는 그릇된 것을 나열함 ......... 186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186
(B) 연을 갖추어 업을 이루는 것을 밝힘 ......... 191
B) 경죄에 해당하는 그릇된 것을 밝힘 ......... 193
B. 수행을 밝힘: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밝힘 ......... 198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198
⑷ 망어계: 거짓말을 하지 마라 ......... 201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201
② 그릇된 것을 나열하고 수행을 밝힘 ......... 202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02
A) 중죄에 해당하는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02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02
(B) 연을 갖추어 업을 이루는 것을 밝힘 ......... 204
B) 경죄에 해당하는 그릇된 것을 밝힘 ......... 205
B.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밝힘 ......... 207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208
⑸ 고주계: 술을 팔지 마라 ......... 209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209
② 그릇된 것을 나열하고 수행을 밝힘 ......... 211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11
B.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밝힘 ......... 213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214
⑹ 의심설동법인과계: 의도적인 마음으로 같은 법을 배우는 사람의 허물을 말하
지 마라 ......... 215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215
② 그릇된 것을 나열하고 수행을 밝힘 ......... 217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18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18
B) 연을 갖추어 업을 이루는 것을 밝힘 ......... 220
B.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보임 ......... 22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223
⑺ 자찬훼타계: 자신을 찬탄하고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일을 하지 마라 ......... 223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223
② 그릇된 것을 나열하고 수행을 밝힘 ......... 226
A.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26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26
B) 연을 갖추어 업을 이루는 것을 밝힘 ......... 229
B.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밝힘 ......... 230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231
⑻ 간석가훼계: 인색하고 비방을 더하는 일을 하지 마라 ......... 232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232
② 그릇된 것을 나열하고 수행을 밝힘 ......... 233
A.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33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33
B) 연을 갖추어 업을 이루는 것을 밝힘 ......... 234
B. 그릇된 것을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밝힘 ......... 235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235
⑼ 진타결한계: 분노하는 마음으로 때리고 원망하는 마음을 맺는 일을 하지 마라
......... 236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236
② 그릇된 것을 들고 수행을 밝힘 ......... 237
A.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37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37
B) 연을 갖추어 업을 이루는 것을 밝힘 ......... 238
B.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밝힘 ......... 239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240
⑽ 방삼보계: 삼보를 비방하지 마라 ......... 241
① 사람을 들어 체를 나타냄 ......... 241
② 그릇된 것을 나열하고 수행을 밝힘 ......... 242
A.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42
A) 바로 그릇된 것을 나열함 ......... 242
B) 연을 갖추어 업을 이루는 것을 밝힘 ......... 247
B. 대치할 수 있는 바른 실천행을 밝힘 ......... 248
③ 그릇된 것을 들고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제정함 ......... 248
3) 중계의 제정을 총괄적으로 맺음 ......... 250
⑴ 중계로 제정한 것을 배울 것을 권한 것을 밝힘 ......... 251
① 권하는 대상이 되는 사람을 밝힘 ......... 251
② 권하는 법을 나타냄 ......... 251
⑵ 처지를 보여서 배울 것을 권한 것을 밝힘 ......... 253
① 지위를 잃는 것을 밝힘 ......... 254
A. 세간에 있어서 지위를 잃는 것을 밝힘 ......... 254
B. 출세간에 있어서 지위를 잃는 것을 보임 ......... 255
② 고통을 받는 것을 밝힘 ......... 255
⑶ 맺으면서 배울 것을 권함 ......... 256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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