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시와 희곡 연구: 그 상관성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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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진 시인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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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작하며 3
Ⅰ. 자아인식과 시 7
1. 한시에서 자유시로의 이행 7
1) 형식과 내용의 일치 추구
(1) 지식인의 생활과 한시
(2) 자연발생적인 호흡, 리듬의 추구
2) 한시작법의 영향
(1) 시적 대상의 구체성
(2) 이미지 제조 방식
2. 세계와의 갈등, 시 장르인식 33
1) 세계와의 갈등-내면과 영의 세계 추구
2) 자연관의 변화-자연 밖에서 자연 안으로
3) 시 장르 인식-음절, 호흡에 대한 긴장
3. 극도의 자아추구 58
1) 시적 대상의 변모에 따른 욕망 이미지
(1) 욕망과 감각적 이미지
(2) 욕망과 자기연소
2) 욕망의 변주와 대상의 관념화
3) 어머니와 구원 이미지
4. 과거의 패러다임 거부 77
1) 내면세계의 추구
2) 파괴와 절망
3) 불안과 소멸의식
4) 죽음에의 갈망
5. 시에 나타난 희곡성 106
1) 구성을 통한 순환성과 시적 순간, 수직의 시간
2) 현실인식의 시적 화자, 주인공
3) 정서적 경험으로서의 시와 희곡
Ⅱ. 희곡과 자아인식 132
1. 닫힌 세계에서 열린 세계로 132
2. 내면의 절규와 생명력 추구 147
1) 주관적 등장인물
2) 생명력 추구
3. 물질의 영역에서 정신의 영역으로 168
4. 아이러니적 현실 175
5. 갇힌 상황에서 행동 없는 갈등 181
결론을 대신하여 - 시극의 가능성 186
1) 문제제기
2) 소재와 형식
3) 리듬과 극적 구성
4) 시극의 기능-화해와 평온의 상태 지향
5) 맺는말
Ⅰ. 자아인식과 시 7
1. 한시에서 자유시로의 이행 7
1) 형식과 내용의 일치 추구
(1) 지식인의 생활과 한시
(2) 자연발생적인 호흡, 리듬의 추구
2) 한시작법의 영향
(1) 시적 대상의 구체성
(2) 이미지 제조 방식
2. 세계와의 갈등, 시 장르인식 33
1) 세계와의 갈등-내면과 영의 세계 추구
2) 자연관의 변화-자연 밖에서 자연 안으로
3) 시 장르 인식-음절, 호흡에 대한 긴장
3. 극도의 자아추구 58
1) 시적 대상의 변모에 따른 욕망 이미지
(1) 욕망과 감각적 이미지
(2) 욕망과 자기연소
2) 욕망의 변주와 대상의 관념화
3) 어머니와 구원 이미지
4. 과거의 패러다임 거부 77
1) 내면세계의 추구
2) 파괴와 절망
3) 불안과 소멸의식
4) 죽음에의 갈망
5. 시에 나타난 희곡성 106
1) 구성을 통한 순환성과 시적 순간, 수직의 시간
2) 현실인식의 시적 화자, 주인공
3) 정서적 경험으로서의 시와 희곡
Ⅱ. 희곡과 자아인식 132
1. 닫힌 세계에서 열린 세계로 132
2. 내면의 절규와 생명력 추구 147
1) 주관적 등장인물
2) 생명력 추구
3. 물질의 영역에서 정신의 영역으로 168
4. 아이러니적 현실 175
5. 갇힌 상황에서 행동 없는 갈등 181
결론을 대신하여 - 시극의 가능성 186
1) 문제제기
2) 소재와 형식
3) 리듬과 극적 구성
4) 시극의 기능-화해와 평온의 상태 지향
5) 맺는말
저자
저자
손필영
1962년 겨울 서울 돈암동에서 태어났다.
1999년 <조선일보>신촌문예에 <빛을 기억하라고?>가 당선되어 시작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 위원회(아르코)의 2010년 아시아 예술 창작거점 사업에 추천되어 몽골에 파견되었다. 제 4회 김기림 문학 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있다. 시집으로 <빛을 기억하라고?>, <타이하르 촐로>, <그 바람이 어찌 좋던지>와 공동시집 <백두대간시집-혼자 걸어도 홀라 갈 수 없는> 등 다수가 있다.
1999년 <조선일보>신촌문예에 <빛을 기억하라고?>가 당선되어 시작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 위원회(아르코)의 2010년 아시아 예술 창작거점 사업에 추천되어 몽골에 파견되었다. 제 4회 김기림 문학 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있다. 시집으로 <빛을 기억하라고?>, <타이하르 촐로>, <그 바람이 어찌 좋던지>와 공동시집 <백두대간시집-혼자 걸어도 홀라 갈 수 없는>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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