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한국근대사 연표 1863-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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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읽는 한국근대사 연표?는 기존 정치사 위주의 연표 방식보다는 사회·문화 등 다방면의 내용을 담고자 하였다. 법률은 공포 시기·핵심내용, 인물의 경우 생몰년·활동상, 잡지는 창간·폐간 시기, 국문학 관련 단체·도서, 철도·항만 교통 관련, 단체의 설립 주체·활동 시기·변화상, 유행 영화·가요·동요 등도 수록하였다. 한국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외 연표로 간략하나마 함께 실었다. 본 책자를 통해 해당 연도의 정치상·사회상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근대사는 부침의 역사였다. 고종이 즉위한 후 한때 쇄국정책이 실시되었지만 이내 개화 정책으로 방향이 바뀌었다. 이후 한국은 근대 국민국가로 나가야 했지만 정치 세력 간 다툼으로 지체되었고 대한제국 이후에도 그만한 여력이 없었다. 결국, 일제 침략에 모든 것이 흐지부지되었고 식민통치를 받아야만 했다. 그렇다고 마냥 손을 놓을 수는 없는 일이었다. 우리 민족은 35년간 일제의 갖은 차별과 탄압에도 국내외에서 끊임없이 독립운동을 펼쳤고 마침내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굴레에서 벗어났다. 이러한 한국근대사 80여 년의 역사를 한 줄로 담았다. 이 책이 한국근대사에 관
심이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한국근대사는 부침의 역사였다. 고종이 즉위한 후 한때 쇄국정책이 실시되었지만 이내 개화 정책으로 방향이 바뀌었다. 이후 한국은 근대 국민국가로 나가야 했지만 정치 세력 간 다툼으로 지체되었고 대한제국 이후에도 그만한 여력이 없었다. 결국, 일제 침략에 모든 것이 흐지부지되었고 식민통치를 받아야만 했다. 그렇다고 마냥 손을 놓을 수는 없는 일이었다. 우리 민족은 35년간 일제의 갖은 차별과 탄압에도 국내외에서 끊임없이 독립운동을 펼쳤고 마침내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굴레에서 벗어났다. 이러한 한국근대사 80여 년의 역사를 한 줄로 담았다. 이 책이 한국근대사에 관
심이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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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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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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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 즉위한 1863년(음력)부터 일제 강점에서 해방된 1945년까지의 역사적인 사건을 시간대별로 정리하였다. 맨 마지막에는 연표 내용 가운데 사건·인물·단체명·법률명·잡지명(책명) 등을 가나다 순으로 정리한 색인을 넣었다.
저자
저자
이계형
국민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문학박사)를 받았다. 국민대학교, 중앙대학교, 가천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친일진상규명위원회·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 추진단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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